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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랩, 자유와 민주주의의 의미를 성찰한 정치칼럼집 ‘격랑 속의 자유’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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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 국민카드 제공)[더게이트]
KB국민카드는 만 7세부터 11세 이하 미성년 고객을 대상으로 체크카드 발급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체크카드 발급 가능 연령이 기존 만 12세 이상에서 만 7세 이상으로 확대된 데 따른 것이다. 체크카드 발급 연령 확대는 여신전문금융업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지난 4일부터 적용됐다.
KB국민카드는 KB Pay 앱을 통해 자녀 체크카드를 간편하게 대리 신청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마련했다. 이벤트는 오는 31일까지 진행된다.
행사 대상은 만 7세부터 만 11세 이하 자녀를 둔 부모로, KB Pay 앱 이벤트 페이지에서 ‘KB국민 쏘영 체크카드’ 또는 ‘KB국민 노리 2 체크카드(KB Pay)’를 대리 신청하면 참여할 수 있다. 행사 기간 중 자녀 체크카드를 대리 신청해 발급한 고객 선착순 500명에게는 GS25 편의점 쿠폰이 제공된다.
또한 발급받은 체크카드를 6월 10일 이내 1건 이상 이용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경품을 증정한다. 경품은 용돈지원금 10만원 캐시백 10명, 다이소 상품권 1만원권 100명이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자녀의 첫 금융 경험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시작할 수 있도록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미성년 고객과 보호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금융 서비스와 혜택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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