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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GT X 미스테이크 프로젝트’ 슈즈 화보(사진=LF 제공)[더게이트]
생활문화기업 LF의 컨템포러리 비즈니스 캐주얼 브랜드 TNGT가 브랜드 최초로 슈즈 라인을 선보이며 카테고리 확장에 나선다.
TNGT는 천연 소가죽 소재의 뮬, 플립플랍, 피셔맨 샌들 등 슈즈 3종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슈즈 브랜드 ‘미스테이크 프로젝트’와의 협업을 통해 탄생했으며, 기존 의류 중심의 라인업에서 나아가 브랜드 안에서 완성도 있는 스타일링이 가능하도록 신발과 액세서리 카테고리를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출시된 제품은 모두 워싱 공정을 거친 천연 소가죽을 사용해 빈티지한 질감을 강조했다. 뮬은 측면이 낮은 실루엣에 신축성 있는 밴드를 더해 착용감을 높였으며, 플립플랍은 일본 전통 신발 ‘게다’ 구조에서 착안한 쿠션감 있는 스트랩이 특징이다.
또한 피셔맨 샌들은 뒤축 밴드로 편의성을 높이고 앞코가 막힌 디자인을 채택해 봄부터 가을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번 제품은 지난 4월부터 LF몰을 통해 예약 판매를 시작해 관심을 모았으며, 무신사, 더블유컨셉 등으로 온라인 판매 채널을 확대했다. 특히 피셔맨 샌들은 계절에 구애받지 않는 디자인과 높은 활용도로 주목받으며 인기 제품으로 자리 잡고 있다.
TNGT 관계자는 “브랜드 무드에 대한 팬덤이 확장되며 스타일링 완성도를 높일 수 있는 액세서리까지 기획하게 됐다”며 “이번 신제품을 통해 올여름 격식과 쾌적함을 동시에 갖춘 스타일링을 제안할 것”이라고 밝혔다.
TNGT는 오는 11일부터 18일까지 LF몰에서 ‘2026 서머 메인 컬렉션 그랜드 오픈’ 기획전을 열고 최대 24%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한편, TNGT는 지난 4월 ‘키노시타’와 ‘요요기’ 라인을 핵심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히며 시어서커 소재의 ‘타비토 백’을 선보이는 등 액세서리 라인 확장에 나선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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