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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철 동원그룹 명예회장(앞줄 왼쪽에서 다섯 번째)이 11일 동원그룹 본사에서 진행된 제20회 ‘조덕희 섬김의 리더십’ 장학금 수여식에서 장학생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동원그룹 제공)[더게이트]
남도학숙이 지난 11일 서울 서초구 동원그룹 본사에서 제20회 ‘조덕희 섬김의 리더십’ 장학금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수여식에는 김재철 동원그룹 명예회장, 박인구 동원육영재단 상임이사, 정충진 남도학숙 원장 등이 참석했다. 장학생 16명에게 각 1000만 원의 장학금이 전달됐다.
조덕희 섬김의 리더십 장학금은 김재철 명예회장의 부인인 고(故) 조덕희 여사가 2006년 남도학숙에 20억원 상당의 현금과 주식을 기탁해 조성한 장학금이다.
해 장학금은 금융, 경제, 정치, 언론 등 각 분야의 리더를 꿈꾸는 학생을 선발해 희생과 봉사정신을 갖추고 이웃에 대한 섬김과 솔선수범의 리더십을 가진 인재로 육성하는 데 목적을 두고 2007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지난 20년 동안 이 장학금을 받은 장학생은 총 245명이며, 지급된 장학금은 약 13억원에 이른다.
한편 동원그룹은 1979년 동원육영재단을 설립해 국가와 미래 사회의 원동력이 될 인재를 육성하는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까지 1만여명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했으며, 지원한 장학금은 약 1200억원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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