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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스골프 드로잉 패턴 리조트 컬렉션 화보(사진=LF 제공)[더게이트]
LF의 브리티시 골프웨어 브랜드 닥스골프가 다가오는 여름 시즌을 겨냥해 아날로그 감성을 강조한 ‘드로잉 패턴’ 리조트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컬렉션은 기능성 중심의 퍼포먼스 경쟁에서 벗어나 필드와 여행, 일상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라이프스타일형 골프웨어로의 영역 확장을 목표로 기획됐다.
특히 디지털 기반의 정형화된 그래픽 대신 수작업형 핸드 드로잉 그래픽을 자체 개발해 적용한 점이 특징이다. 필드 위 풍경과 골프 클럽, 카트 등 라운드 중 펼쳐지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드로잉 형태로 풀어내 리조트 무드의 여유로운 분위기를 연출하며 프리미엄 디자인 요소를 강화했다는 평가다.
이번 컬렉션은 티셔츠, 풀오버, 셔츠형 원피스 등 총 18개 스타일로 구성됐다. 제품 전반에 냉감 강연사 기반의 경량 스트레치 소재와 메쉬 디테일을 적용해 한여름 라운드에도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하도록 설계했다. 또한 벌집 모양의 구조적인 패턴을 접목해 통기성과 흡습속건 기능을 높였으며, 피부에 달라붙지 않는 촉감을 구현했다.
출시 초기 반응도 빠르게 나타나고 있다. 드로잉 패턴과 그라데이션 컬러가 조화된 ‘그라데이션 카라 티셔츠’는 출시 2주만에 리오더에 돌입했으며, 시어서커 소재의 셔츠형 원피스 역시 높은 호응을 얻으며 추가 생산을 앞두고 있다.
닥스골프는 이를 발판 삼아 소재와 실루엣의 고급감을 극대화한 ‘콰이어트 퍼포먼스(Quiet Performance)’ 전략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LF 닥스골프 관계자는 “천천히 즐기는 여유와 아날로그 감성에 대한 고객 니즈를 반영한 결과”라며 “2026년을 브랜드 리포지셔닝의 원년으로 삼아 전방위적인 혁신을 통해 프리미엄 골프웨어 시장 내 입지를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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