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케어로봇으로 부모님 안부 확인? 바디프랜드, ‘안부토닥 서비스’ 주목
안부토닥 서비스를 소재로 한 바디프랜드 TV광고 ‘아버지와 딸’ 편의 한 장면(사진=바디프랜드 제공)안부토닥 서비스를 소재로 한 바디프랜드 TV광고 ‘아버지와 딸’ 편의 한 장면(사진=바디프랜드 제공)

[더게이트]

바디프랜드는 헬스케어로봇의 ‘안부토닥 서비스’에 대한 문의가 눈에 띄게 늘고 있다고 밝혔다.

안부토닥 서비스는 가정의 달이나 명절에 자녀가 부모님께 헬스케어로봇을 많이 선물해드리는 경향을 반영한 것인데, 평소 부모님께 연락을 자주 드리지 못하는 자녀들이 부모님의 안부를 확인하고 연락도 할 수 있도록 기획된 서비스다.

이 서비스에는 IoT 실시간 감지 기술과 클라우드 데이터 동기화를 통해 떨어져 있는 가족의 일상을 연결하는 ‘스마트 디지털 케어 시스템’이 적용됐다. 콤팩트 모델인 ‘팔콘N’을 비롯해 최근 출시된 ‘퀀텀AI’, ‘다빈치AI’ 등 주요 헬스케어로봇 사용자라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알림 받을 자녀나 보호자가 직접 스마트폰에 바디프랜드 앱을 설치한 후 기능을 활성화하면, 부모님이 마사지를 받을 때마다 실시간으로 알람 메시지가 전송된다. 알림을 놓치더라도 바디프랜드 앱 내 전용 페이지에 7일 동안 보관되어 언제든 제품 사용 기록을 확인할 수 있다.

바디프랜드는 이러한 감성적인 연결 고리를 최근 ‘어머니와 아들’, ‘아버지와 딸’ 편으로 구성된 TV 및 유튜브 광고 캠페인 소재로 활용해 대중의 공감을 얻고 있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안부토닥 서비스가 부모님께 헬스케어로봇을 선물하려는 고객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가족의 건강수명뿐만 아니라 가족 간 소통까지 챙길 수 있는 따뜻한 기술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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