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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출시된 ‘파우제 M8 Fit 아트에디션-시크릿가든’(사진=세라젬 제공)[더게이트]
세라젬이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는 ‘2026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 조사에서 3년 연속 헬스케어(안마가전)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는 기업의 마케팅 활동을 통해 형성된 브랜드 인지도와 이미지, 충성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브랜드 경쟁력을 산출하는 지표다. 세라젬은 이번 조사에서 제품 경쟁력과 유통, 마케팅 전반에 걸쳐 전략을 강화한 점을 평가받아 3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
세라젬은 28년간 축적한 의료기기 기술력을 바탕으로 척추 관리 의료기기 ‘마스터 V 컬렉션’과 프리미엄 안마의자 ‘파우제 M 컬렉션’의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강화해왔다. 특히 제품 혁신 부문에서 주요 라인업을 확충한 점이 호평을 받았다.
세라젬은 2025년 하반기 듀얼 포지션 시스템을 탑재한 ‘마스터 V11’을 선보인 데 이어 2026년 상반기에는 맞춤형 모드를 적용한 ‘마스터 V5’를 출시하며 30~40대 중심의 초기 척추 관리 수요까지 아우르는 라인업을 구축했다.
프리미엄 안마의자 파우제 라인에서도 제품 다변화를 이뤄냈다. 세라젬은 12가지 사이드 커버 중 선택이 가능한 ‘파우제 M8 Fit’과 커버 교체 서비스인 ‘파우제 피팅 서비스’를 도입했으며, 최근에는 서호성 작가와 협업한 아트 에디션을 출시했다.
여기에 목·어깨·허리를 동시에 관리할 수 있는 프리미엄 전신 안마의자 ‘파우제 M10’을 선보이며 제품 포트폴리오를 완성했다.
유통 측면에서는 용인 기흥과 서울 상일동에 라이프스타일 코디네이팅 스토어 ‘세라젬 웰스토어’를 오픈하고, ‘세라젬 웰라운지’를 통해 7-케어 솔루션을 통합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대고객 접점을 넓혔다.
프로모션 및 마케팅 측면에서는 ‘세라젬으로 집에서 쉽게’ 캠페인을 통해 일상 속 척추 관리 의료기기 이미지를 강조했으며, ‘세라젬은 세라젬을 혁신 중’이라는 메시지를 통해 홈 헬스케어로 확장해 온 브랜딩 과정을 전달했다.
세라젬 관계자는 “이번 NBCI 1위 수상은 의료기기 기술력을 기반으로 한 제품 경쟁력과 함께 유통, 마케팅 전반에서 브랜드 경험을 확대해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집에서 누구나 쉽게 건강 관리를 이어갈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해 나가며 브랜드 신뢰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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