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 ‘건강수명 충전소’, 1년 만에 체험객 3만명 돌파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진행된 바디프랜드 ‘건강수명 충전소’ 팝업(사진=바디프랜드 제공)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진행된 바디프랜드 ‘건강수명 충전소’ 팝업(사진=바디프랜드 제공)

[더게이트]

헬스케어로봇 전문 기업 바디프랜드가 전국 곳곳에서 운영한 체험형 팝업스토어 ‘건강수명 충전소’의 누적 방문객이 3만명을 넘어섰다고 20일 밝혔다.

건강수명 충전소는 바디프랜드가 전국의 주요 백화점과 대형 복합 쇼핑몰 등에서 운영 중인 이동식 체험 라운지다. 기업 사명인 ‘건강수명 10년 연장’을 소비자가 직관적으로 체감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최신 헬스케어로봇부터 의료기기, 마사지소파, 라클라우드 모션베드, 소형 마사지기인 ‘바디프랜드 미니’ 등 전 제품군을 자유롭게 체험해 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바디프랜드는 지난해 5월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을 시작으로 전국 40여곳에서 총 51회의 건강수명 충전소를 전개했다. 특히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의 경우 소비자들의 폭발적인 호응에 힘입어 4회차에 걸쳐 연장 운영됐으며, 총 8000명에 육박하는 인원이 다녀가 최다 체험객 수를 기록했다.

이밖에 오늘의집 북촌,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롯데백화점 인천점 등에서도 각각 1000~2000명 이상의 체험객을 동원했다.

경험 극대화에 초점을 맞춘 순수 체험형 공간임에도 불구하고 현장에서의 실질적인 구매 전환율도 높게 나타났다. 지난 1년간 진행된 건강수명 충전소를 통해 총 1100여대의 제품 판매가 이뤄졌다. 현재도 각 팝업스토어 현장에서는 최신형인 ‘웨어러블 AI헬스케어로봇 733’을 비롯해 ‘퀀텀AI’, ‘다빈치AI’ 등 플래그십 라인업에 대한 즉각적인 상담과 계약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앞으로도 더 많은 고객들이 다양한 오프라인 공간에서 차별화된 AI 헬스케어로봇을 경험할 수 있도록 접점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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