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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은 줄 알았는데…” 고혈압 위험, 무려 29% 폭등시킨 ‘이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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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부산 강서구 강서체육공원에서 전국소년체전 참가자들이 배달의민족과 주요 외식 브랜드가 함께 마련한 푸드트럭에서 음식을 받고 있다.(사진=우아한형제들 제공)[더게이트]
배달의민족이 미래 국가대표가 될 체육 꿈나무들에게 ‘1호팬의 진심’을 담은 응원 도시락을 전달했다.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은 부산에서 열리는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첫 날인 23일 주요 경기장 인근에서 푸드트럭 7대를 운영하며 소년 선수들을 위한 배민응원도시락 캠페인을 펼쳤다고 24일 밝혔다.
푸드트럭 메뉴는 지역 특색을 담은 부산초량어묵 등 전통시장 먹거리와 이재모피자 외에도 처갓집양념치킨, 이삭토스트, 요아정, 스쿨푸드 등 10대 유저들의 선호도가 높은 인기 브랜드 상품들로 구성됐으며, 배민 PB 브랜드인 '배민이지'의 간식류와 생필품을 더해 한층 더 풍성한 행사가 되도록 했다.
배민은 최대한 많은 소년 선수들에게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태권도와 하키 경기가 열리는 강서 체육공원에 푸드트럭 4대를 고정 배치하고, 나머지 3대는 씨름과 양궁 등 경기 일정에 따라 부산보건대학교와 을숙도 체육공원 인근으로 이동 운영했다.
이뿐 아니라 배민 임직원들이 재능 기부로 선수들의 프로필 사진을 촬영해 주는 행사를 진행하고 셀프 기념사진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을 설치했다.
또한 체육대회 스태프와 관중들이 응원 메시지를 작성하고 경품을 추첨하는 이벤트존도 함께 운영해 훈련과 체중 관리로 지친 소년 선수들과 현장 관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배민응원도시락은 방학 중 돌봄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도시락을 전달해 온 ‘배민방학도시락 캠페인’을 바탕으로 기획됐다.
앞서 배민은 배민방학도시락 10회차를 맞아 푸드트럭이 산간지역 아이들을 찾아가는 ‘처음 맛난 날 by.배민방학도시락’ 캠페인을 진행한 바 있으며, 해당 캠페인 영상은 유튜브에서 약 900만 뷰를 기록하고 제32회 대한민국광고대상 ‘상생창의가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처럼 응원이 필요한 아이들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찾아가는 배민방학도시락의 취지를 스포츠 꿈나무들에게도 이어가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배민 관계자는 “어린 나이부터 선수로서 땀을 흘리는 아이들에게 배민이 1호팬으로서 든든한 응원을 보내고 싶은 마음에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응원이 필요한 아이들이 있는 곳을 찾아 진심 어린 캠페인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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