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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형 LG 올레드 에보 AI 라이프스타일 컷(사진=LG전자 제공)[더게이트]
LG전자 올레드 TV가 전 세계 14개국의 소비자매체 TV 성능 평가에서 모두 최고점으로 1위에 오르며 프리미엄 TV 리더십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고 25일 밝혔다.
글로벌 소비자매체들은 LG 올레드 TV의 정확한 색 재현력, 탁월한 하이다이내믹레인지(HDR) 성능, 넓은 시야각 등 프리미엄 TV의 핵심 요소들을 비롯해 압도적 화질과 몰입감 있는 사운드를 높이 평가했다.
LG 올레드 TV는 미국 ‘컨슈머리포트’의 최근 평가에서 70형 이상을 포함한 전 인치대 최고점을 획득했으며, 영국의 ‘위치?’와 호주의 ‘초이스’ 등 유럽과 북미, 오세아니아 지역의 주요 매체로부터 현존 최고 수준의 TV라는 극찬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제조사 협찬 없이 시중 판매 제품을 직접 구매해 진행하는 독립적 방식인 만큼, 현지 소비자들의 실제 구매 판단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LG 올레드 TV는 2013년 세계 최초 출시 이후 13년 연속 글로벌 시장 1위를 지키고 있다.
올해 새롭게 선보인 2026년형 ‘LG 올레드 에보 AI’는 역대 가장 뛰어난 밝기와 컬러를 구현하는 ‘3세대 알파 11 AI 프로세서’와 빛 반사를 해결한 ‘리플렉션 프리 프리미엄’ 기술을 결합해 화질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렸다.
여기에 고객 취향을 분석하는 ‘AI 컨시어지’와 ‘AI 서치’ 등 편리해진 5대 AI 기능을 더해 개인 최적화된 시청 환경을 제공한다.
이충환 LG전자 디스플레이사업부장 부사장은 “LG 올레드 TV가 최고의 TV라는 것을 각국 소비자매체들의 엄격한 평가를 통해 입증했다”며 “앞선 기술력으로 프리미엄 TV 시장을 지속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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