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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젬의 28년 척추 관리 의료기기 기술력을 담은 ‘마스터 V 컬렉션’(사진=세라젬 제공)[더게이트]
세라젬의 척추 관리 의료기기 마스터 V 컬렉션 구매 고객들이 구매 전 충분한 오프라인 체험을 거치며 높은 만족도를 바탕으로 꾸준한 제품 사용을 이어가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라젬이 마스터 V 컬렉션 구매 고객 1292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69.3%는 웰카페 웰라운지 백화점 매장 등 오프라인 채널에서 제품을 직접 체험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28일 밝혔다.
구매 전 평균 체험 횟수는 4.5회로 집계됐다. 구체적으로는 2~4회 체험 비중이 45.7%로 가장 높았다. 이어 1회 26.0% 5~9회 13.4% 10회 이상 14.9% 순으로 나타났다. 건강 관리 목적의 의료기기인 만큼 고객들이 오프라인 매장에서 직접 효능과 효과를 체감한 뒤 구매를 결정하는 소비 경향이 뚜렷하게 확인됐다.
실제 구매 이유에서도 효능과 효과를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양상이 나타났다. 응답자의 66.1%는 제품 구매 이유 1순위로 효능과 효과를 꼽았다. 이어 혜택 조건 26.7% 실제 사용자 리뷰 19.4% 가격 19.0% 사후관리 서비스 13.4% 등이 뒤를 이었다. 고가 제품군임에도 가격이나 혜택보다 실제 건강 관리 효과를 우선적으로 고려했다.
구매 이후 실제 사용 빈도 역시 높게 유지됐다. 전체 마스터 구매 고객의 40%가 제품을 매일 사용한다고 응답했으며 주 3~4회 이상 사용한다는 응답도 41.7%를 차지했다. 5명 중 4명에 해당하는 81.7%가 주 3회 이상 제품을 꾸준히 사용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월 1회 이하 사용 비중은 1% 수준에 그쳤다. 체험을 통해 제품에 대한 확신을 갖고 구매한 고객들인 만큼 가정에서도 꾸준히 사용하는 경향이 높다는 분석이다.
제품별로 주로 활용하는 관리 모드에서는 뚜렷한 차이를 보였다. 바쁜 라이프스타일 고객층을 타깃으로 선보인 마스터 V11은 목과 어깨 집중 모드 27.8% 퀵 스트레칭 모드 22.2% 활용 비중이 높았다.
또한 목부터 골반까지 입체 회전 마사지를 제공하는 마스터 V9은 목과 어깨 33.9% 허리와 골반 등 부위별 집중 모드 30.0% 추간판 탈출증 관련 모드 19.6% 활용 비중이 높았다. 마스터 V7 구매 고객은 목과 어깨 집중 관리 기능 활용 비중이 40.7%로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세라젬 관계자는 “마스터 구매 고객은 건강 관리를 목적으로 제품을 검토하는 만큼 실제 효능과 효과 사용 경험을 충분히 확인한 뒤 구매를 결정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일상 속에 세라젬이 제안하는 건강 관리 습관이 자연스럽게 자리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통해 고객 경험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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