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모터스, 롯데 자이언츠와 함께한 ‘2026 한성모터스 매치데이’ 성료
사직야구장 대형 전광판에 뜬 ‘2026 한성모터스 매치데이’ 알림 이미지(사진=한성모터스 제공)사직야구장 대형 전광판에 뜬 ‘2026 한성모터스 매치데이’ 알림 이미지(사진=한성모터스 제공)

[더게이트]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파트너사 한성모터스가 지난 27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롯데 자이언츠와 손잡고 진행한 ‘2026 한성모터스 매치데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성모터스와 롯데 자이언츠가 10년 이상 이어온 파트너십 일환으로 진행된 고객 참여형 브랜드 프로그램이다. 경기장을 찾은 야구 팬들이 경기의 즐거움과 함께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경기 시작 전 외부 광장에는 팝업부스가 마련돼 메르세데스-AMG GT 63 S E 퍼포먼스와 메르세데스-벤츠 CLE 450 4MATIC 카브리올레 차량이 전시됐다. 방문객들은 차량을 가까이에서 살펴보고 전문 세일즈 컨설턴트 상담을 받을 수 있었으며 디자인과 성능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광장 내에서는 360도 비디오 부스· 및 SNS(사회관계망서비스) 인증 이벤트와 연계한 미션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공식 인스타그램 팔로우, 현장 SNS 인증, 360도 비디오 촬영 등 총 3가지 미션을 수행한 뒤 캡슐 뽑기에 참여한 전원에게 100% 당첨 경품이 제공됐다.

한성모터스와 롯데 자이언츠는 지금까지 벤츠를 잡아라’, ‘패밀리 야구 페스티벌’, ‘매치데이’ 등 다양한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와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부산을 대표하는 기업으로서 고객과의 접점을 꾸준히 넓혀가고 있는 중이다.

배규환 한성모터스 대표이사는 “이번 행사는 야구장을 찾은 팬들이 자연스럽게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대표적인 로컬 마케팅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롯데 자이언츠와의 오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고객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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