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웅섭 일동제약 회장, ‘청소년 불법 도박 근절’ 캠페인 동참
윤웅섭 회장이 서울경찰청이 주관하는 ‘청소년 사이버 불법 도박 근절 캠페인’에 동참했다.(사진=일동제약 제공)윤웅섭 회장이 서울경찰청이 주관하는 ‘청소년 사이버 불법 도박 근절 캠페인’에 동참했다.(사진=일동제약 제공)

[더게이트]

윤웅섭 일동제약 대표이사 회장이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비정상적인 스포츠 베팅 등 불법 사이버 도박의 위험성을 알리는 사회적 캠페인에 동참했다.

일동제약은 윤 회장이 서울경찰청이 주관하는 ‘청소년 사이버 불법 도박 근절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불법 도박의 위험성을 널리 알리고 관련 범죄의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각계각층의 인사가 릴레이 형식으로 메시지를 전달하고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 중이다.

해당 캠페인은 ‘청소년을 노리는 불법 사이버 도박, 절대 이길 수 없는 범죄입니다’라는 캐치프레이즈를 통해 불법 도박이 이용자가 이익을 얻을 수 없도록 교묘하게 설계된 전형적인 사기 범죄임을 강조하고 있다.

윤 회장은 위생 관리·헬스케어 분야에서 지난 2012년부터 협력 관계를 이어온 바이오사이드 기업 팜클의 전찬민 대표로부터 지목을 받아 이번 챌린지에 참여하게 됐다.

윤 회장은 “불법 사이버 도박은 일상과 가치관을 무너뜨릴 수 있는 심각한 범죄”라며 “청소년 보호는 우리 사회 공동의 과제인 만큼, 이번 캠페인이 사이버 불법 도박 문제의 심각성을 환기하고 다양한 사회 구성원의 참여를 유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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