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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 세라젬 서울타운에서 진행된 MOU 체결식에서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세라젬 제공)[더게이트]
세라젬이 IPARK현대산업개발과 프리미엄 웰니스 주거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양사는 서울 강남구 역삼동 세라젬 서울타운에서 협약식을 열고, 헬스케어 서비스와 주거 공간을 연계한 차세대 미래형 웰니스 주거 환경 조성에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번 협약은 양사의 전문 기술력과 역량을 결합해 입주민의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지원하는 주거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사는 주거 공간에 특화된 웰니스 콘텐츠와 서비스를 발굴해 차별화된 헬스케어 경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양측은 협약에 따라 △공간 기반 웰니스 콘텐츠 개발 △입주민 커뮤니티 등 주거 공간 내 헬스케어 경험 공간 구축 △입주민 라이프스타일 맞춤형 헬스케어 서비스 개발 △고객 가치 극대화를 위한 공동 마케팅 등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세라젬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홈 헬스케어 분야의 전문 기술력이 고객의 일상생활과 주거공간 전반으로 확장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웰니스 중심의 새로운 미래형 주거 모델을 구축할 수 있도록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세라젬은 ‘AI 웰니스 홈’ 비전 달성을 위해 다양한 기업 및 단체와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 지난 4월에는 와이브레인, 에이슬립 등 70개 파트너사와 협력 체계를 공식화하고 공동 성장 모델 구축을 위한 ‘헬스케어 얼라이언스 AI 서밋’을 개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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