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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차르트 270주년, 잘츠부르크의 여름이 클래식으로 물든다

더게이트
(사진=KG 모빌리티 제공)[더게이트]
KG모빌리티(KGM)는 15일 본격적인 여름을 앞두고 ‘쿨 서머 리프레시 차량 점검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번 행사는 26일까지 2주 간 군포와 대전 광역서비스센터를 포함한 전국 328개 서비스 네트워크에서 진행된다. 대형 상용차를 제외한 전 차종을 대상으로 차량의 주요 부품과 기능을 점검한다.
기본 점검 항목에는 에어컨과 히터 작동 상태 및 필터, 엔진과 변속기 오일 등 각종 오일 누유 및 상태, 부동액, 브레이크와 패드, 배터리, 연료 필터, 타이어 마모와 공기압, 워셔액 보충 등이 포함된다.
SNS 채널 구독자에게는 엔진 오일, 에어컨 필터, 브레이크 패드 교환 시 공임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KGM 부품 브랜드 오토요람을 통해 연료첨가제 구매하면 할인 혜택을 준다. 오토요람은 지난 1월 새롭게 선보인 KGM 부품 브랜드로 검증된 품질의 차량 부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KGM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전기차 보유 고객을 위한 ‘전기차 특별 안전 점검 캠페인’을 시행하고 있다. 이 캠페인은 12월까지 전국 서비스네트워크에서 무상으로 진행되며, 2022년 3월부터 2026년 1월까지 출고된 무쏘 EV, 토레스 EVX(밴), 코란도 EV(이모션) 등 KGM이 생산한 전기차 전 모델이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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