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MBC
잠실개표소 봉쇄 시위 엿새째…"부정선거" 외친 최준용 [소셜in]

더게이트
여의도 IFC몰에서 열린 박카스 ‘지금 나를 재생’ 팝업(사진=동아제약)[더게이트]
동아제약 박카스가 오는 17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여의도 IFC몰에서 신규 광고 캠페인 연계 팝업 행사인 ‘지금 나를 재생’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소비자들이 박카스 신규 광고의 핵심 메시지를 현장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음악과 참여형 콘텐츠를 결합한 체험 공간으로 조성됐다고 16일 밝혔다.
팝업스토어 메인 포토존에는 대형 헤드폰과 박카스 조형물을 설치해 “지금 나를 재생”이라는 캠페인 메시지를 시각적으로 구현했다. 체험존은 용기존(타격 게임), 활력존(에어볼 게임), 자신감존(포토부스), 에너지존(샘플링존) 등 총 4개 공간으로 구성됐다.
용기존과 활력존에서는 참여형 게임 미션 달성 시 박맛젤과 얼박사 제품을 증정한다. 자신감존에서는 미니네컷 촬영과 키링 굿즈 제작이 이뤄지며, 에너지존에서는 메시지카드에 문구를 작성하면 박카스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박카스의 이번 신규 캠페인은 X세대를 재해석해 기획됐다. 광고에는 서태지와 아이들의 ‘난 알아요’, 듀스의 ‘우리는’ 등 당대 음원을 활용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해당 광고는 공개 3주만에 조회수 2500만건을 돌파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소비자와 공감할 수 있는 체험 활동을 지속 선보여 박카스만의 브랜드 경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 출시 63주년을 맞은 박카스는 지난해 누적 판매량 242억병을 기록했다.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