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지역사회 참여형 친환경 캠페인 ‘2026 리버플로깅’ 성료
코웨이 ‘2026 리버플로깅 캠페인’ 참가자들의 활동 인증 사진(사진=코웨이 제공)코웨이 ‘2026 리버플로깅 캠페인’ 참가자들의 활동 인증 사진(사진=코웨이 제공)

[더게이트]

코웨이가 일상 속 친환경 문화 확산을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 진행한 ‘2026 코웨이 리버플로깅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코웨이는 지난 5월 1일부터 약 5주간 강, 바다 등 수변 주변의 쓰레기를 수거하는 연례 사회공헌 캠페인을 전개해 총 460명이 동참했다고 17일 밝혔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이번 캠페인은 수변을 산책하거나 달리며 쓰레기를 수거하고 올바르게 분리배출하는 고객 참여형 친환경 활동이다. 해당 캠페인에 동참한 누적 인원은 지금까지 6800명에 달한다.

이번 캠페인에는 사전 신청을 거친 일반 시민들과 코웨이 임직원들이 참여했다. 특히 올해는 러닝크루와 어린이집 등 지역사회 단위의 참여 인원을 확대했으며, 코웨이 R&D센터 신입사원들도 단체로 본사 및 센터 인근 수변 정화 활동에 나섰다.

코웨이 관계자는 “리버플로깅 캠페인은 지역사회와 함께 환경 보호를 실천하며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가는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친환경 프로그램을 통해 일상 속 환경 보호 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코웨이는 리버플로깅 캠페인 외에도 전국 초등학교 대상 공기정화식물을 기부하는 ‘청정학교 교실숲 프로젝트’, 안양천 수질 정화를 위한 ‘EM흙공 제작 및 던지기 활동’, 올해 2회째를 맞은 지역사회 어린이 대상 ‘환경사랑 그림공모전’ 등을 병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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