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춘추
양키스 300만불 고사한 하현승, 신인 계약금 신기록 세울까..."2006년 KIA 한기주 10억 넘는다"

더게이트
쿠팡,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서 K-뷰티 전파(사진=쿠팡 제공)[더게이트]
쿠팡이 한류 복합 문화 축제인 ‘2026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BOF)’에 참여해 K-뷰티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고 29일 밝혔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BOF는 K팝과 K푸드, 뷰티, 패션 등 한류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는 글로벌 축제다.
쿠팡은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양일간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BOF에서 자사 뷰티 기획전인 ‘메가뷰티쇼’ 사전 홍보 부스를 마련했다. 현장에서는 주요 K-뷰티 18개 브랜드의 기초 스킨케어 및 색조 화장품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쿠팡에 따르면 이틀간 홍보 부스를 방문한 고객 수는 1만2000여명으로 추산된다. 국내 방문객뿐 아니라 미주, 유럽, 아시아 등지에서 온 해외 관광객들도 부스를 찾아 K-뷰티 제품을 체험했다.
이번 홍보 부스는 인플루언서 마케팅 전문 기업 ‘레페리’와 협업해 조성됐다. 행사 기간 레페리 소속 인플루언서들이 현장을 방문했으며, 이들은 향후 메가뷰티쇼 홍보를 위한 티저 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이다. 내달 중순 메가뷰티쇼 본행사 기간에는 홀리, 김습습, 채소, 밤비걸 등 크리에이터와의 협업 콘텐츠도 선보인다.
방문객 대상 현장 이벤트도 진행됐다. 부스에 마련된 QR코드를 통해 메가뷰티쇼 티저 페이지에 접속한 관람객에게 센카, 닥터지, 이자녹스, 빌리프 등 참여 브랜드의 세럼, 마스크, 클렌징폼 등을 증정품으로 제공했다.
쿠팡은 오는 7월 13일부터 8월 3일까지 총 50여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메가뷰티쇼 본행사를 진행한다. 연 3회 정례적으로 열리는 메가뷰티쇼는 쿠팡의 뷰티 프로모션으로, 지난 4월 서울 성수동에 오픈한 버추얼스토어에는 3000명 이상이 방문한 바 있다.
쿠팡 관계자는 “이번 BOF 참여는 축제를 즐기러 온 고객들에게 쿠팡 뷰티를 직접 알릴 수 있는 기회였다”며 “오는 7월 13일 시작되는 메가뷰티쇼에서는 50여개 브랜드의 할인 및 사은품 증정 등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