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게이트
“선처·합의 전혀 없다” 르세라핌 측, 딥페이크·사이버렉카 ‘엄정 대응’

더게이트
쿠팡풀필먼트서비스가 지난 3월 26일 대구 영남이공대학교에서 대규모 채용박람회를 개최했다.(사진=CFS)[더게이트]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가 지역 고용 시장 활성화와 우수 인재 확보를 위해 7월 한 달간 전국 주요 거점 지역에서 대규모 ‘채용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다양한 연령대의 구직자들에게 일자리를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2일 안산상공회의소에서 열리는 ‘시흥·안산 채용 페스타’를 시작으로 전국 순회 채용 일정에 돌입한다.
이어 오는 10일에는 서울시50플러스재단 동부캠퍼스에서 서울 지역 행사가 열리며, 20일에는 창원문성대학교 컨벤션홀에서 창원 지역 채용이 진행된다. 마지막으로 22일 김포대학교 글로벌캠퍼스에서 경기·인천 지역 채용 페스타를 마무리지으며 7월 중 총 4회에 걸쳐 전국적인 채용을 이어갈 계획이다.
모집 분야는 현장 물류사원, 지게차 사원, 현장관리자 등이다. 특히 이번 채용에서는 구직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근무 스케줄을 선택할 수 있는 맞춤형 유연계약직을 대거 선발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에 따라 기존의 주 5일 풀타임 근무 형태뿐만 아니라 하루 4시간만 근무하는 숏타임, 주 3일 근무, 주말전담 근무 등 다양한 형태의 일자리를 지원할 수 있다.
지원 자격은 학력이나 경력과 무관하며 물류 직무에 관심이 있는 구직자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전형은 직무 상담부터 현장 면접까지 하루에 완료하는 원스톱 시스템으로 운영된다.
박수현 CFS 최고인사책임자(CHRO)는 “자동화 물류 인프라 투자와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을 통해 일하기 좋은 일터를 만드는 데 앞장서고 있다”며 “지역 고용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이번 채용 페스타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