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AI 활용한 판피린타임 나이트플루 광고 공개
‘판피린타임 나이트플루 건조시럽’ AI 광고 이미지(사진=동아제약 제공)‘판피린타임 나이트플루 건조시럽’ AI 광고 이미지(사진=동아제약 제공)

[더게이트]

동아제약이 생성형 인공지능(AI) 기술로 제작한 차처럼 마시는 감기약 ‘판피린타임 나이트플루 건조시럽’의 신규 광고를 27일 공개했다.

이번 광고에서는 생성형 AI를 활용해 웹툰 특유의 작화풍과 최근 유행하는 ‘영애물’(귀족 아가씨) 설정을 반영한 판타지 콘셉트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감기 증상을 겪는 현실 인물에게 왕자 캐릭터가 등장해 판피린타임을 건네는 판타지 서사로 재해석해 몰입도를 높였다.

판피린타임 나이트플루 건조시럽은 따뜻한 물에 타서 마시는 형태로, 복용의 편의성과 빠른 흡수력을 강조하고 있다. 아세트아미노펜을 비롯해 슈도에페드린, 디펜히드라민 등 8중 복합 성분에 글리신과 비타민 2종을 더해 콧물, 목감기, 발열, 기침, 근육통 등 전방위적인 감기 증상 완화에 도움을 준다.

AI 기술이 적용된 이번 광고는 동아제약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향후 판피린타임의 다른 제품 광고도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판피린타임 나이트플루 건조시럽의 차별화된 복용 방식과 특징을 보다 친근하게 전달하기 위해 이번 광고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생성형 AI와 같은 첨단 기술을 적극 활용해 소비자와의 소통 방식을 다각화하고 시장 내 영향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핫 뉴스

뉴스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