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키트리
교통비 아끼려고 할머니 카드 쓰다 딱 걸린 20대, 이제 진짜 '큰일' 난 이유

더게이트
탱글 신제품 바질토마토 프로틴파스타(사진=삼양식품 제공)[더게이트]
삼양식품이 프로틴파스타 브랜드 ‘탱글’의 라인업을 강화하며 글로벌 간편식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삼양식품은 신제품 ‘바질토마토 프로틴파스타’를 출시하고, 기존 일본 전용 제품이었던 ‘갈릭쉬림프 프로틴파스타’의 판매 지역을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로 확대한다고 27일 밝혔다.
바질토마토 프로틴파스타는 신선한 토마토 소스에 바질의 향긋함을 더해 산뜻한 풍미를 구현했다.
여기에 삼양식품만의 특허 공법에 병아리콩을 배합한 건면을 적용해 생면과 유사한 탄력 있는 식감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제품 100g당 단백질 16g과 식이섬유 4g을 함유하고 있으며, 비건 및 할랄 인증을 획득해 다양한 문화권의 소비자들을 겨냥했다.
이와 함께 지난해 4월 일본 시장 전용으로 선보여 호평을 받은 ‘갈릭쉬림프 프로틴파스타’를 국내외 시장에 정식 출시한다. 이 제품은 부드러운 크림소스에 마늘과 새우의 감칠맛을 더해 일본 현지에서 높은 인기를 끌었다.
삼양식품은 이를 한국을 비롯해 미국, 중국, 동남아시아 등 글로벌 전역으로 판매처를 넓혀 브랜드 파워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탱글 브랜드는 2025년 4월 론칭 이후 1년 만에 미국 월마트, 크로거, 일본 로손 내추럴 등 50여개국 메인스트림 채널에 진출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2025 국제 식음료품평회’에서 ‘우수 미각상(Superior Taste Award)’을 수상하고, ‘iF 디자인 어워드 2026’과 ‘2025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본상을 받는 등 제품력과 브랜드 경쟁력을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삼양식품 관계자는 “탱글은 전 세계 바이어와 소비자뿐 아니라 세계적 권위의 평가기관에서 수상하며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며 “탱글을 통해 단백질 식품 및 간편식 파스타 시장에서 독자적인 입지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