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마의자에 담김 예술혼” 세라젬, 신진 작가 9인과 ‘아트 온 아트’ 캠페인 전개
세라젬 ‘아트 온 아트 릴레이’에 참여한 규하나 작가의 작업 과정과 작품이 적용된 ‘파우제 M8 Fit’ 모습(사진=세라젬 제공)세라젬 ‘아트 온 아트 릴레이’에 참여한 규하나 작가의 작업 과정과 작품이 적용된 ‘파우제 M8 Fit’ 모습(사진=세라젬 제공)

[더게이트]

세라젬이 자사 안마의자를 캔버스로 삼아 다방면의 신진 작가들과 예술 협업 프로젝트 전개에 나선다.

안마의자의 입체적 외관과 교체형 커버를 바탕으로 제품의 디자인 확장성을 재해석하고, 고객들에게 휴식과 예술이 결합된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경험을 제공한다는 구상이다.

9일 세라젬은 디자인 안마의자 ‘파우제 M8 Fit’을 활용해 신진 작가 9인과 아트 컬래버레이션 캠페인 ‘아트 온 아트 릴레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예술 위에 예술을 담다’라는 콘셉트로 기획됐다. 김영진, 김범미(부미엘), 규하나, 노이서, 다움, 이준, 홍수영, 박노을, 정미라 등 회화, 일러스트레이션, 플라워 아트, 설치미술 분야에서 활동 중인 신진 작가 9인이 참여한다.

참여 작가들은 파우제 M8 Fit의 교체형 사이드 커버와 외관을 활용해 각자의 방식으로 작품을 구현한다. 완성된 작품과 창작 과정을 담은 콘텐츠는 작가별 SNS(사회관계망서비스) 채널과 세라젬 공식 SNS를 통해 릴레이 형식으로 순차 공개될 예정이다.

파우제 M8 Fit은 안마의자 최초로 사이드 커버의 색상과 패턴, 소재를 조합해 12가지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제품이다. 구매 후에도 ‘파우제 피팅 서비스’를 통해 공간 분위기에 맞춰 커버를 교체할 수 있다. 이번 협업을 통해 파우제 M8 Fit이 단순한 안마의자를 넘어 취향과 공간에 따라 변화하는 디자인 오브제로 활용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데 의미가 있다.

세라젬 관계자는 “파우제 M8 Fit은 특허받은 직가열 온열볼을 적용한 기능성은 물론, 12종의 사이드 커버를 통해 고객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할 수 있는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작가들과 협업하는 아트 컬래버레이션으로 파우제 M8 Fit만의 디자인 경험과 브랜드 가치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세라젬은 파우제를 중심으로 예술을 접목한 브랜드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지난해 배우 이기우와 협업 프로젝트를 진행한 데 이어, 올해는 서호성 작가의 작품을 파우제 M8 Fit에 적용한 ‘파우제 M8 Fit 아트 에디션-시크릿 가든’을 실제 판매용 제품으로 출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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