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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게이트
(사진=아모레퍼시픽 제공)[더게이트]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선물을 건네는 순간의 설렘을 강조한 ‘설레는 설화수(The Art of Delight)’ 테마의 선물 세트를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단순한 제품 구성을 넘어 누군가를 위해 선물을 고르는 안목과 마음이 전해지는 과정까지 고려한 설화수만의 브랜드 가치를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설화수는 이번 시즌에 브랜드의 정체성을 담은 기프트 서비스인 ‘지함보’를 강화하며 정성과 품격을 높였다. 한국 전통 보자기에서 영감을 얻은 지함보 포장을 기존 앰버 컬러에서 벗어난 산뜻한 색감의 한정판 패키지로 제공해 별도의 추가 포장 없이도 완성도 높은 선물을 전달할 수 있도록 했다. 지함보는 ‘지혜를 담은 함과 보자기’라는 의미를 지닌 설화수만의 독자적인 포장 방식이다.
디자인 요소로는 보은과 번영, 길조를 상징하는 ‘제비’ 모티프가 적용됐다. 설화수는 디자인 스튜디오 툴 프레스와의 협업을 통해 제비 모티프의 편지지와 용돈 봉투를 제작해 선물을 전하는 즐거움을 더했다. 이를 통해 소비자가 직접 작성한 손글씨로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선물 세트 라인업은 다양한 연령대와 피부 고민을 아우를 수 있도록 구성됐다. 설화수의 스테디셀러인 ‘윤조에센스’와 ‘자음생크림 리치’ 기획 세트를 필두로 각 세트마다 최적의 스킨케어 루틴을 완성할 수 있는 증정품이 포함됐다. 이는 선물 받는 이의 라이프스타일과 피부 상태에 맞춰 선택할 수 있는 폭을 넓힌 결과다.
설화수의 가정의 달 선물 세트는 5월 한 달간 전국 백화점 설화수 매장과 플래그십 스토어, 주요 온라인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특히 오는 5월 17일까지는 지함보 포장 서비스와 함께 선물의 순간까지 기억에 남는 기프트 경험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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