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 삼성웰스토리 손잡고 구내식당 ‘오트몬드’ 팝업 오픈
롯데칠성음료가 삼성웰스토리와 협업해 기업 구내식당에서 직장인을 대상으로 한 ‘바쁜일상 속 오트몬드로 영양저장’ 프로모션을 진행한다.(사진=삼성웰스토리 제공)롯데칠성음료가 삼성웰스토리와 협업해 기업 구내식당에서 직장인을 대상으로 한 ‘바쁜일상 속 오트몬드로 영양저장’ 프로모션을 진행한다.(사진=삼성웰스토리 제공)

[더게이트]

롯데칠성음료가 식물성 음료 ‘오트몬드’를 앞세워 직장인 대상 구내식당 캠페인을 전개하며 소비자 접점 확대에 나선다.

롯데칠성음료는 단체 급식 사업을 운영하는 삼성웰스토리와 협업해 이달 중순부터 다음달 중순까지 주요 산업군 대표 기업 구내식당 6곳에서 순차적으로 오트몬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바쁜 일상 속 식사를 거르기 쉬운 직장인들에게 간편하게 영양을 보충할 수 있는 식사 대용 음료로 ‘오트몬드’를 알리고 자연스럽게 제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활동을 기획했다. 직장인들이 매일 이용하는 구내식당을 브랜드 체험 공간으로 활용한다는 전략이다.

팝업스토어는 ‘바쁜 일상 속 오트몬드로 영양 저장’이라는 콘셉트로 꾸며졌다. 롯데칠성음료는 식물성 음료 오트몬드와 단백질 음료 오트몬드 프로틴 시음 행사 및 스크래치 쿠폰 이벤트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오트몬드 런치백 세트, 리유저블백 등 다양한 굿즈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밖에 조식 이용 직장인을 위한 샘플링 행사도 마련한다. 오는 28일부터 다음 달 중순까지 서울과 경기 등 수도권에 위치한 30여개 기업 구내식당에서 아침 식사를 이용하는 직장인들에게 오트몬드와 오트몬드 프로틴의 다양한 제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하루 수천명에서 많게는 수만명이 이용하는 구내식당이 오트몬드의 주요 소비층인 직장인에게 ‘영양’이라는 브랜드 가치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라 판단해 삼성웰스토리와 협업했다”며 “출근 후 오트몬드를 통해 간편하게 영양을 채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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