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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게이트
(사진=세라젬 제공)[더게이트]
세라젬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해 고객별 마사지 모드와 건강관리 루틴을 추천하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선보였다.
세라젬은 AI 추천 기능을 새롭게 적용한 ‘세라젬 IoT 앱’을 리뉴얼 출시하고 고객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강화했다고 6일 밝혔다.
세라젬 IoT 앱은 스마트폰을 통해 세라젬의 다양한 헬스케어 제품을 등록하고 제어할 수 있도록 개발된 애플리케이션이다. 제품 관리와 원격 제어, 블루투스 연결을 활용한 스마트 리모컨 기능 등을 제공하며 누적 다운로드 수는 9만5967건에 달한다.
이번 리뉴얼에서는 기존 제품 제어 중심의 앱 구조를 척추케어와 운동케어, 에너지케어 등 세라젬의 ‘7-케어’ 카테고리를 중심으로 전면 재구성했다.
고객이 자신의 건강관리 목적에 맞는 제품과 서비스를 보다 쉽게 찾고 이용할 수 있도록 메뉴 구성과 정보 제공 방식 등 사용자 경험도 개선했다.
(사진=세라젬 제공)핵심 기능은 AI 기반 맞춤형 추천이다. 마스터 V 컬렉션 제품을 앱과 연동한 회원에게는 최근 일주일 동안의 제품 사용 이력을 분석해 개인에게 적합한 마사지 모드와 건강관리 루틴을 추천한다.
사용 빈도와 이용한 마사지 모드 등 실제 이용 데이터를 바탕으로 고객이 평소 선호하거나 필요한 관리 방식을 제안해 제품 활용도를 높이는 방식이다.
아직 제품 사용 이력이 없는 회원도 맞춤형 추천을 받을 수 있다. 앱은 동일한 연령대와 성별 이용자들의 평균 사용 패턴을 분석해 처음 이용하기 적합한 마사지 모드를 제안한다.
이를 통해 세라젬 제품을 처음 사용하는 고객도 복잡한 설정 없이 자신에게 맞는 건강관리를 시작할 수 있도록 했다.
실시간 날씨 정보와 연계한 생활밀착형 건강관리 기능도 추가했다. 앱은 현재 날씨와 계절, 기온 변화 등을 반영해 상황별 건강관리 가이드를 제공한다. 무더위와 한파, 일교차 등 외부 환경에 맞는 건강 루틴을 추천해 고객이 일상에서 꾸준히 건강 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디자인은 집을 모티브로 한 ‘AI’ 형태를 적용했다. 개별 헬스케어 제품을 넘어 집 안의 생활공간 전체를 건강관리 환경으로 확장한다는 ‘웰니스 홈’의 의미를 담았다.
사용자 인터페이스에는 블랙 톤을 중심으로 한 디자인을 적용해 제품 정보와 주요 기능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세라젬은 이를 통해 브랜드의 전문성과 신뢰감도 함께 강조했다고 설명했다.
(사진=세라젬 제공)세라젬 관계자는 “이번 리뉴얼은 기존 제품 제어 기능에 AI 기반 추천과 생활밀착형 건강 콘텐츠를 더해 고객이 일상에서 더욱 쉽고 체계적으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핵심”이라고 말했다.
한편, 세라젬은 IoT 앱 리뉴얼을 기념해 오는 19일까지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고객 참여 이벤트도 진행한다.
앱에 대한 기대평을 댓글로 남긴 고객 가운데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네이버페이 1만원권을 제공한다.
세라젬 제품을 보유한 고객이 앱을 설치한 뒤 로그인 완료 화면을 인증하면 참여자 전원에게 3만원 상당의 CJ 기프트카드를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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