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로나로 더위 식히고 안전 배운다”…빙그레, RCY 전국캠프에 1억원 후원
(사진=빙그레 제공)(사진=빙그레 제공)

[더게이트]

빙그레가 전국 청소년들이 인도주의와 생명 존중, 안전의 가치를 배우는 ‘2026년 RCY 전국캠프’에 1억원을 지원한다.

빙그레는 대한적십자사가 주관하는 2026년 RCY 전국캠프에 후원금 1억원과 메로나를 비롯한 자사 간식 제품을 제공한다고 6일 밝혔다.

RCY 전국캠프는 전국 각지에서 활동하는 RCY 청소년과 지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교육과 체험, 교류 활동에 참여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 캠프는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국립목포해양대학교와 전남 목포시 일대에서 진행되며, 약 1200명의 RCY 청소년과 지도자가 참가한다.

참가자들은 인도주의와 생명 존중, 안전을 주제로 한 교육을 비롯해 지역 문화 탐방과 공동체 활동, 참가자 간 교류 프로그램 등을 경험한다.

빙그레는 여름철 무더위 속에서도 참가자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후원금 1억원을 전달했다.

행사 현장에는 빙그레의 대표 아이스크림인 메로나를 비롯해 다양한 아이스크림과 유음료, 스낵 등 간식 제품도 제공한다.

참가 청소년들이 교육과 야외 체험 활동 사이에 더위를 식히고 충분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취지다.

빙그레는 이번 후원을 통해 청소년들이 여러 지역에서 모인 또래들과 교류하며 공동체 의식과 안전의 중요성을 배우고, 인도주의 활동의 의미를 직접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도 아동과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빙그레 관계자는 “전국의 RCY 청소년들이 함께 배우고 교류하는 뜻깊은 행사에 참여하게 돼 기쁘다”며 “참가자들이 메로나를 비롯한 빙그레 제품으로 무더위를 식히며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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