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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성경식품 제공)[더게이트]
광복절을 기념해 달린 시민들의 발걸음이 국가유공자를 위한 나눔으로 이어졌다. 성경식품이 러닝과 기부를 결합한 캠페인에 동참해 하남시 국가유공자들에게 ‘지도표 성경김’ 선물세트를 전달했다.
성경식품은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하남시 국가유공자들에게 ‘지도표 성경김 종합 김 선물세트 D호’를 지원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국가유공자들의 희생과 헌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소비자에게 받은 사랑을 사회에 환원하기 위해 참여한 광복절 감사 프로젝트 ‘RUN FOR FREEDOM’ 캠페인의 일환이다.
선물세트에는 녹차 전장김과 재래 식탁김, 참돌자반, 돌미역 등 일상 식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이 담겼다.
(사진=성경식품 제공)‘RUN FOR FREEDOM’은 러닝 기부 플랫폼 웨이보라(WAVORA)가 주최한 캠페인이다.
지난달 20일부터 오늘(14일)까지 참가자들의 러닝 기록을 모아 광복절을 상징하는 누적 거리 8150km 달성을 목표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이 달린 거리에 기업의 기부를 더하는 방식으로 운영됐으며, 이를 통해 국가유공자들에게 실생활에 필요한 제품을 지원했다.
성경식품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운동 참여가 기부로 연결되는 취지에 동참하고 국가유공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성경식품 관계자는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며 함께 달린 참여자들의 발걸음에 지도표 성경김도 힘을 보탤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소비자에게 받은 사랑을 사회와 나누는 것 역시 브랜드의 중요한 역할인 만큼 앞으로도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성경식품은 1981년 설립 이후 ‘지도표 성경김’을 중심으로 다양한 김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앞으로도 브랜드가 받은 신뢰와 사랑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으로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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