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워 한 번에 각질·보습·향까지”…리엔케이, 바디케어 ‘오르비탈’ 출시
(사진=코웨이 제공)(사진=코웨이 제공)

[더게이트]

리엔케이가 매일 반복되는 샤워 시간을 향과 보습을 함께 즐기는 바디케어 루틴으로 확장한다. 각질 관리와 피부 보호막, 보습 기능을 결합한 프리미엄 라인을 새롭게 선보이며 바디케어 제품군 강화에 나섰다.

코웨이 코스메틱 자회사 힐러비의 셀 더마 뷰티 브랜드 리엔케이는 프리미엄 바디케어 라인 ‘오르비탈’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신제품은 바디워시 2종과 바디크림 1종으로 구성됐다. ‘오르비탈’은 무한한 궤도와 생기를 상징하는 이름으로, 순환을 통해 건강한 피부 에너지를 전달한다는 브랜드 철학을 담았다.

제품에는 리엔케이의 독자 성분인 ‘에너셀™2.0’을 적용해 피부에 생기를 부여하고 균형 있는 피부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했다.

‘오르비탈 바디워시’는 촘촘하고 풍부한 거품을 통해 피부를 부드럽게 세정하도록 설계됐다.

각질 관리 성분인 AHA와 PHA, LHA를 함유해 묵은 각질과 노폐물을 정돈하고 수분 레이어링을 통해 세정 후에도 촉촉함을 유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피부 보호막과 피부결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셀라마이드’ 성분도 적용했다.

셀라마이드는 식물세포셀인 에델바이스캘러스배양추출물과 5종 세라마이드를 조합한 성분이다.

향은 나무 향을 담은 우디 계열의 ‘히노키’와 산뜻한 느낌의 ‘베르가모트’ 2종으로 구성됐다.

함께 출시된 ‘오르비탈 바디크림 히노키’는 피부에 부드럽게 스며들면서 건조한 부위에 끈적임 없이 밀착되는 제형을 적용했다.

시어버터를 함유해 깊은 보습감을 제공하고 셀라마이드를 더해 피부 보호막 관리에도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했다.

신제품은 리엔케이 공식 온라인몰에서 단독 판매된다. 바디워시와 바디크림을 함께 구성한 ‘오르비탈 바디 기획세트 히노키’도 선보이며 패키지에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더했다.

리엔케이 관계자는 “오르비탈 라인은 매일 샤워 시간에 향과 보습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한편, 리엔케이는 코웨이의 코스메틱 자회사 힐러비가 전개하는 셀 더마 뷰티 브랜드다.

힐러비는 영국 V&A 뮤지엄 라이선스 화장품 브랜드 ‘V&A뷰티’를 비롯해 ‘리엔케이’, 한방 화장품 브랜드 ‘올빚’,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헬시그루’ 등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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