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영·박재범, 이번엔 트랙스 안에서 만났다”…쉐보레, ‘AFTER FLIRTY’ 28일 공개
(사진=쉐보레 제공)(사진=쉐보레 제공)

[더게이트]

쉐보레가 아티스트 다영과 박재범의 음악적 감성을 ‘트랙스 크로스오버’와 결합한다. 두 사람이 함께한 콜라보 싱글의 뒷이야기를 차량 안에서 펼쳐내며 젊고 감각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전달한다.

쉐보레는 오는 28일 다영과 박재범이 함께한 트랙스 크로스오버 디지털 콘텐츠 ‘AFTER FLIRTY’를 공개한다.

‘AFTER FLIRTY’는 다영과 박재범이 발표한 콜라보 싱글 ‘FLIRTY’ 이후의 이야기를 확장한 콘텐츠다.

‘FLIRTY’가 두 사람이 서로에게 끌리는 순간을 담았다면 이번 영상에서는 파티가 끝난 뒤 다시 만난 두 사람이 트랙스 크로스오버 안에서 한층 가까워지는 모습을 그린다.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영상에서 단순한 이동수단을 넘어 두 인물의 관계를 이어주는 공간으로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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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영과 박재범은 차량 내부에서 ‘FLIRTY’를 함께 듣고 차 안팎을 오가며 음악에 맞춘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이 과정에서 트랙스 크로스오버의 디자인과 실내 공간을 비롯해 무선 폰 프로젝션을 활용한 음악 재생, 2열 플랫 플로어, 파워 리프트게이트, 적재공간 등 주요 상품성을 자연스럽게 보여준다.

이번 콘텐츠에는 새롭게 블랙 루프 옵션을 추가한 트랙스 크로스오버 ACTIV가 등장한다.

쉐보레는 ACTIV 트림에 블랙 루프 옵션을 추가해 개성 있는 외관을 선호하는 고객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

영상에 등장하는 차량은 모카치노 베이지 컬러와 블랙 루프를 조합한 투톤 디자인으로 구성됐다. 블랙 루프 옵션 가격은 15만원이다.

(사진=쉐보레 제공)(사진=쉐보레 제공)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가격 경쟁력도 강화했다. 엔트리 트림인 LS DELUXE는 개별소비세 5.0% 기준 2199만원부터 시작한다. 후방 주차 보조 시스템도 새롭게 적용해 운전자 편의성을 높였다.

박재범과 쉐보레의 인연도 다시 이어졌다. 박재범은 과거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 광고 캠페인에 참여한 바 있으며 이번 ‘AFTER FLIRTY’를 통해 트랙스 크로스오버와 다시 협업하게 됐다.

쉐보레는 다영과 박재범의 음악과 스타일을 트랙스 크로스오버의 디자인에 접목해 젊은 소비자들에게 차량의 감각적인 이미지를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사진=쉐보레 제공)(사진=쉐보레 제공)

영상 공개에 앞선 이벤트도 진행한다. 쉐보레는 오늘(21)일부터 23일까지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에서 ‘AFTER FLIRTY’ 티저 포토 댓글 이벤트를 실시한다.

공식 계정을 팔로우한 뒤 ‘AFTER FLIRTY’의 배경으로 등장하는 차량 모델명을 댓글로 남기면 참여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5명에게 ‘2026 JAY PARK WORLD TOUR [SERENADES & BODY ROLLS] IN SEOUL: THE REPLAY’ 콘서트 티켓을 1인당 2매씩 증정한다.

한편, 트랙스 크로스오버와 ‘AFTER FLIRTY’ 댓글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쉐보레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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