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춘추
"프로 찍고 대학 유턴? 어림없어!" 美 대학스포츠, 프로 선수 복귀에 철퇴...감독 출장정지·예산 50% 삭감까지

더게이트
(사진=LG생활건강 제공)[더게이트]
LG생활건강이 어린이들이 양치와 손씻기 등 올바른 생활 습관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돕는 건강 뮤지컬 ‘반짝반짝 페리오’의 올해 공연을 시작했다.
LG생활건강은 27일 경기도 부천시 부천두리유치원에서 올해 첫 ‘반짝반짝 페리오’ 공연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9년째를 맞은 ‘반짝반짝 페리오’는 아이들이 일상에서 겪는 생활 습관 갈등 상황을 유쾌한 이야기와 캐릭터로 풀어내며 건강한 위생 습관을 익히도록 돕는 어린이 대상 뮤지컬이다.
올해 공연은 부천두리유치원을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수도권 유아교육기관과 초등학교, 지역 문화예술회관 등에서 이어진다.
LG생활건강은 공연을 관람하는 어린이 전원에게 키 성장을 위한 건강기능식품 ‘키텐셜’ 체험 키트 2포도 제공한다.
“보기만 하는 공연 아니다”…게임·퀴즈로 직접 참여
(사진=LG생활건강 제공)‘반짝반짝 페리오’는 단순한 지식 전달 방식에서 벗어나 관객 참여 게임과 퀴즈, 무대 위 체험형 퍼포먼스를 통해 아이들이 생활 속 건강 습관을 직접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됐다.
실제 공연 이후 생활 습관이 달라졌다는 보호자 반응도 나타났다.
LG생활건강이 지난해 공연을 관람한 어린이 보호자 430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공연 효과 조사에서 응답자의 84%는 아이의 양치질 습관이 개선됐다고 답했다.
손 씻는 습관이 개선됐다는 응답 비율도 80%를 넘었다.
‘양치송·손씻기송’ 새단장…따라 부르며 습관 익혀
LG생활건강 광화문 본사 사옥 (사진=LG생활건강 제공)올해 공연에는 새롭게 제작한 ‘양치송’과 ‘손씻기송’도 선보인다.
양치와 손씻기의 올바른 순서와 시간을 노래와 안무에 자연스럽게 담아 어린이들이 공연을 보며 직접 따라 할 수 있도록 했다.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멜로디와 안무를 적용해 아이들이 쉽게 기억하고 반복적으로 즐길 수 있는 건강송으로 재구성했다.
LG생활건강은 지난 2017년부터 ‘반짝반짝 페리오’ 공연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까지 총 235회 공연을 진행했으며 누적 관람객은 3만5000명을 넘어섰다.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