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바흐를 리조트에서 만난다”…한성자동차, 반얀트리 서울서 하이엔드 고객 접점 확대
(사진=한성자동차 제공)(사진=한성자동차 제공)

[더게이트]

한성자동차가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과 손잡고 하이엔드 고객을 위한 프리미엄 브랜드 경험 확대에 나선다. 전시장 밖에서도 고객의 일상과 여가 속에 자연스럽게 차량을 경험할 수 있도록 접점을 넓힌다는 전략이다.

한성자동차는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과 협업해 오는 6일까지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 팝업 전시와 반얀트리 서울 클럽 회원 대상 특별 혜택을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

한성자동차는 도심 속 리조트로 불리는 반얀트리 서울에서 메르세데스-마이바흐의 최상위 럭셔리 세단을 선보이며 고객이 일상과 여가 속에서 차량의 가치와 브랜드 경험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

팝업 전시에서는 차량에 대한 보다 깊이 있는 안내를 원하는 반얀트리 서울 고객에게 한성자동차 전문 컨설턴트와의 1대1 상담을 제공한다.

메르세데스-벤츠 차량 재구매 고객과 기존 보유 차량을 매각한 뒤 구매하는 트레이드인 고객을 위한 다양한 혜택도 마련했다.

“전시장 밖에서도 고객 만난다”…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협업 확대(사진=한성자동차 제공)(사진=한성자동차 제공)

한성자동차는 40여 년간 메르세데스-벤츠와 함께하며 플래그십·럭셔리 차량 고객에 대한 전문성과 고객 경험을 축적해왔다.

강남과 서초, 삼성전시장 등 강남권 핵심 전시장을 중심으로 최상위 차량 고객을 위한 전문 상담과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왔으며, 차량 선택부터 구매 이후까지 고객 여정 전반의 프리미엄 경험을 강화하고 있다.

최근에는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의 새로운 차량 판매 방식인 ‘리테일 오브 더 퓨처(Retail of the Future, RoF)’에 맞춰 판매 중심의 영업에서 고객 경험 중심의 운영 체계로 전환을 확대하고 있다.

통합 로열티 멤버십 ‘클럽한성’을 중심으로 골프와 스포츠, 문화·예술, 여가 등 고객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또 럭셔리 브랜드 및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파트너와의 협업을 통해 전시장 밖에서도 고객과 만날 수 있는 접점을 넓히고 있다.

김마르코 한성자동차 대표는 “이번 반얀트리 서울과의 협업은 한성자동차가 오랜 기간 쌓아온 최상위 럭셔리 차량에 대한 전문성과 고객 이해를 바탕으로 하이엔드 고객과의 접점을 한층 넓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고객 여정 전반에서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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