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하러 갔다가 S-클래스 탄다”…한성모터스, 부산 아울렛서 벤츠 팝업
(사진=한성모터스 제공)(사진=한성모터스 제공)

[더게이트]

한성모터스가 전시장을 벗어나 쇼핑과 여가 공간에서 메르세데스-벤츠 주요 모델을 직접 보고 타볼 수 있는 팝업 행사를 연다.

한성모터스는 전날(3일)부터 오는 6일까지 나흘간 신세계사이먼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메르세데스-벤츠 차량 전시와 상담, 시승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존 전시장이나 공식 매장이 아닌 일상적인 쇼핑 공간에서 고객이 메르세데스-벤츠 차량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부산·울산·경남 지역 고객을 대상으로 차량 전시와 전문 상담, 시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고객 접점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현장에는 새롭게 출시된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 S 580 4MATIC을 비롯해 GLC 300 4MATIC AMG Line, E 300 4MATIC AMG Line 등 대표 모델 3대가 전시된다.

방문객은 각 차량의 외관과 주요 특징을 직접 확인하고 전문 세일즈 컨설턴트로부터 차량 설명과 구매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직접 타보고 혜택까지”…시승·트레이드인 프로그램 운영(사진=한성모터스 제공)(사진=한성모터스 제공)

현장에서는 메르세데스-벤츠 차량의 주행 성능과 상품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승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시승을 완료한 고객에게는 선착순으로 특별 기념품을 제공한다.

상담 고객을 대상으로 한 카카오톡 채널 친구 추가 이벤트와 트레이드인 혜택도 마련됐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의 ‘Welcome Home’ 서비스 바우처를 활용한 AS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배규환 한성모터스 대표는 “신형 S-클래스 출시와 신세계사이먼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 13주년을 함께 기념하며 고객에게 특별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게 돼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이어 “신세계사이먼 아울렛에서 처음 선보이는 팝업 행사인 만큼, 고객이 일상에서 메르세데스-벤츠를 직접 만나볼 수 있는 새로운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머무는 다양한 공간에서 더욱 가까이 다가가 부산·울산·경남 지역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고, 한성모터스만의 차별화된 경험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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