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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제공)[더게이트]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이 브랜드 앰버서더 변우석과 함께 가볍고 편안하게 즐기는 가을철 웰니스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한다.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은 변우석과 함께한 26FW 가을 시즌 캠페인 비주얼을 공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DISCOVER MY ACTIVE WELLNESS’를 주제로 각자의 속도와 방식으로 웰니스 라이프스타일을 즐기는 순간에 집중했다.
특별한 준비 없이 가벼운 아우터를 걸치고 도심을 벗어나 자신만의 리듬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모습 자체가 웰니스라는 메시지를 담았다.
캠페인에서는 변우석의 자연스럽고 편안한 분위기를 통해 이 같은 라이프스타일을 표현했다.
이번 가을 시즌 화보의 핵심 키워드는 ‘가벼움’이다. 변우석은 26FW 대표 아우터인 ‘경량 액티브 자켓’과 ‘올버트 후드 다운 경량패딩’을 착용했다.
“러닝부터 출퇴근까지”…간절기 겨냥한 경량 아우터
(사진=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제공)‘경량 액티브 자켓’은 안감과 겉감에 모두 경량 소재를 적용해 가벼운 착용감과 보온성을 갖춘 제품이다.
발수 소재를 사용해 일상에서 가벼운 비에 대응할 수 있도록 했으며, 어깨와 팔 움직임을 고려한 입체 패턴을 적용해 활동성을 높였다.
데일리룩뿐 아니라 러닝과 산책 등 야외활동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으며 리플렉티브 디테일도 더했다. 제품은 가을 시즌에 맞춘 4가지 컬러로 출시된다.
‘올버트 후드 다운 경량패딩’은 초경량 10데니아 충전재와 발수·방풍 기능을 갖춘 립스탑 소재를 적용했다.
일교차가 큰 가을철 출퇴근이나 주말 나들이 등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경량성과 실용성을 강조했다.
김태영 디스커버리 마케팅본부 이사는 “이번 가을 시즌 캠페인은 각자의 삶에서 표현하는 웰니스의 정답이 하나가 아니라는 점을 전달하고자 기획했다”며 “저마다의 리듬에 따라 시작되는 하루가 곧 액티브 웰니스라는 메시지와 함께, 기능성과 경량성을 갖춘 디스커버리의 가을 아우터가 일상을 한층 편안하게 만들어줄 것”이라고 밝혔다.
변우석이 착용한 ‘경량 액티브 자켓’과 ‘올버트 후드 다운 경량패딩’을 비롯한 디스커버리 가을 시즌 신제품은 전국 디스커버리 매장과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한편 이번 캠페인 비주얼과 영상은 디스커버리 공식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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