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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E 네트워크, STPT 스왑 9월21일 마감…이후엔 잔액 남아도 전환 권리 사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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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사진=현대자동차그룹 제공)[더게이트]
현대자동차그룹이 최근 홍수로 큰 피해를 입은 네팔과 티베트 지역의 구호와 복구를 위해 성금을 지원한다.
현대차그룹은 네팔과 티베트 홍수 피해지역에 총 50만달러 규모의 구호성금을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전달되며 현지 구호 활동과 피해 복구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네팔·티베트 홍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모든 분들께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며 빠른 피해 복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해외 재난 때마다 지원”…글로벌 구호 활동 이어가
(사진=현대자동차그룹 제공)현대차그룹은 국제사회의 일원으로서 해외에서 발생한 대규모 재난 피해 복구를 위한 지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 7월 베네수엘라 지진을 비롯해 2025년 미국 캘리포니아 산불 피해 당시에도 지원에 나섰다.
지난 2023년에는 모로코 지진과 리비아 홍수, 튀르키예 지진 등 대규모 자연재해 피해지역에 성금과 생필품을 지원했다.
현대차그룹은 앞으로도 해외 재난 발생 시 피해지역의 빠른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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