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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게이트
(사진=삼천리 제공)[더게이트]
삼천리가 임직원과 가족이 함께 역사와 문화유산을 체험하며 소통할 수 있는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삼천리는 지난 13일 임직원과 가족 약 120명이 참여한 가운데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GWP 문화데이’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임직원과 가족이 우리 역사와 문화유산을 가까이에서 살펴보고 함께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삼천리는 최근 높은 관람객 관심을 받고 있는 국립중앙박물관의 방대한 소장 유물을 보다 효과적으로 관람할 수 있도록 미취학 아동부터 성인까지 연령대별 맞춤 코스를 구성했다.
각 그룹에는 전담 해설사를 배정해 참가자들의 연령과 이해도에 맞춘 설명도 제공했다.
어린 자녀들은 쉽고 흥미로운 설명을 들으며 유물과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고, 청소년과 성인 참가자들은 보다 깊이 있는 해설을 통해 전시에 담긴 역사적 의미를 살펴봤다.
“아이 눈높이부터 성인 해설까지”…가족 맞춤 문화체험
(사진=삼천리 제공)이날 초등학생 자녀와 함께 박물관을 찾은 한 직원은 “부모로서는 채워 주기 어려운 설명을 해설사가 아이 눈높이에 맞춰 들려줘 아이가 무척 즐거워했다”며 “부모인 나에게도 깊은 울림이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삼천리는 임직원이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즐거운 일터’를 만들기 위해 가족과 함께하는 역사문화 탐방을 비롯해 다양한 GWP(Great Work Place)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스포츠와 문화예술, 건강 등 여러 분야에서 임직원과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해 구성원 간 소통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
삼천리는 앞으로도 임직원과 가족이 함께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 발굴해 구성원의 만족도와 애사심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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