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쉐 축제서 안마의자 쉰다”…세라젬, ‘파우제’로 프리미엄 고객 접점 확대
(사진=세라젬 피알런 제공)(사진=세라젬 피알런 제공)

[더게이트]

세라젬이 포르쉐가 주최하는 라이프스타일 페스티벌에 참가해 프리미엄 안마의자 ‘파우제’의 체험 접점을 넓힌다.

세라젬은 오는 3일부터 4일까지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리는 ‘포르쉐 바이브 서울(Porsche Vibe Seoul)’ 행사에 참가한다고 2일 밝혔다.

포르쉐 바이브 서울은 자동차를 비롯해 예술과 음악,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포르쉐 팬 페스티벌이다.

세라젬은 행사장 내 ‘키즈 앤 패밀리 존’에 파우제 아트 에디션을 배치한다.

키즈 앤 패밀리 존에는 레고와 닌텐도 등 다양한 브랜드가 함께 참여한다. 아이들이 놀이 콘텐츠를 체험하는 동안 부모들은 파우제를 이용하며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공간을 구성한다.

“자동차·예술과 만난 파우제”…라이프스타일 협업 확대(사진=세라젬 제공)(사진=세라젬 제공)

세라젬은 이번 행사를 통해 파우제를 단순한 안마의자를 넘어 일상 공간에 활용할 수 있는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제품으로 알린다는 계획이다.

자동차와 예술, 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의 브랜드 및 콘텐츠와 협업을 확대해 파우제의 브랜드 경험과 고객 접점을 넓힐 예정이다.

행사 현장에서는 방문객을 대상으로 파우제 아트 에디션을 증정하는 추첨 이벤트도 진행한다.

세라젬 관계자는 “포르쉐가 제안하는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경험에 파우제가 함께하게 돼 뜻깊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파우제의 감각적인 디자인과 차별화된 휴식 가치를 보다 많은 고객에게 알리고, 다양한 프리미엄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라이프스타일 영역에서 고객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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