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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 딤섬앤누들바 센텀시티몰점 전경(사진=SL&C 제공)[더게이트]
SL&C(삼천리ENG 외식사업부문)가 5월 1일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 ‘차이 딤섬앤누들바 센텀시티몰점’을 새롭게 오픈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매장은 서울 올림픽공원점에 이은 두 번째 매장이자 비수도권에 처음으로 진출하는 점포로 황금연휴 시작 시점에 맞춰 고객 맞이에 나선다.
차이 딤섬앤누들바는 SL&C의 중식 브랜드 ‘Chai797’의 정통성을 기반으로 현대적인 감각을 더한 신규 콘셉트 브랜드다. 브랜드명인 ‘차이(差異)’에 담긴 의미처럼 기존 중식의 틀에서 벗어난 차별화된 메뉴와 대중적인 메뉴를 균형 있게 구성해 다양한 고객층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시그니처 메뉴로는 오징어 먹물 반죽에 멘보샤를 접목한 ‘블랙 딤섬 멘보샤’와 매운맛을 살린 ‘마라 하가우’ 등을 마련했다. 누들 부문에서는 ‘동파육 짜장’과 ‘통오징어 짬뽕’ 등 시각적 요소와 맛을 동시에 강조한 메뉴를 선보인다.
이뿐 아니라 고소한 맛의 ‘진한 유니짜장’과 크림·칠리 소스를 곁들인 ‘반반 중새우’ 등 ‘Chai797’의 기존 정통 메뉴도 함께 갖춰 가족 단위 고객까지 아우를 것으로 예상된다.
부산 첫 매장 오픈을 기념한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방문 고객 중 일일 선착순 200명에게는 브랜드 캐릭터가 담긴 한정판 에코백을 증정하며, 전 메뉴 10%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또한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내 입점해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며, 멤버십 서비스인 ‘에스온(S-ON)’을 통해 할인 및 쿠폰 혜택 이용이 가능하다.
SL&C 관계자는 “부산 대표 상권인 센텀시티에 차이 딤섬앤누들바를 선보이게 돼 뜻깊다”며 “이곳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특화 메뉴와 대중적인 메뉴로 부산 시민들의 입맛을 사로잡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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