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건 더후, 아시아인 6만명 연구 집약한 ‘3세대 천기단’ 출시
(사진=LG생활건강 제공)(사진=LG생활건강 제공)

[더게이트]

LG생활건강의 궁중 피부과학 럭셔리 코스메틱 브랜드 더후가 아시아인 6만명의 피부 유전자 연구 결과를 반영한 ‘3세대 천기단’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2020년 연 매출 1조원을 돌파한 글로벌 베스트셀러를 8년 만에 업그레이드한 모델로, 독자 성분인 ‘클로로젠’을 적용해 노화 관리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3세대 천기단은 아시아인의 피부 특성을 규명해 핵심 처방에 반영했으며, 광채 리페어와 미백 특성을 강화했다.

LG생활건강은 상하이 글로벌 론칭 행사를 시작으로 중국 최대 이커머스 플랫폼 티몰 등을 통해 글로벌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LG생활건강은 아시아인 6만명을 대상으로 8년간 진행한 유전자 전문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핵심 처방을 완성했다. 이를 통해 다른 인종과 구분되는 아시아인만의 피부 특성을 반영했으며, 피부 광채 리페어 성분인 ‘클로로젠’과 미백 특화 성분인 ‘나이아신아마이드’를 제품에 적용했다.

또한 피부 탄력 강화를 위해 ‘엘라스틴 사이언스 테크놀로지’를 도입해 8종의 콜라겐 생성을 촉진하도록 설계했다.

LG생활건강은 지난달 23일 중국 티몰의 ‘슈퍼 브랜드 데이’ 행사를 통해 신제품을 최초 공개하고 상하이에서 글로벌 론칭 행사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는 글로벌 엠버서더인 리씨엔과 현지 주요 인플루언서들이 참석해 신제품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LG생활건강 더후 관계자는 “더후의 독보적인 연구개발(R&D) 역량을 집약해 새롭게 선보인 천기단은 빛 바랜 피부 광채와 노화로 고민하는 글로벌 고객에게 차별화된 고객 가치를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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