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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게이트
(사진=르노코리아 제공)[더게이트]
르노코리아가 연말을 앞두고 주요 차량의 구매 혜택을 확대하고, 프로야구 레전드 선수들이 참여하는 특별 경기 초청 이벤트를 마련했다.
르노코리아는 다음달 30일까지 차종별 구매 혜택과 특별 금융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르노 세일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그랑 콜레오스’ 구매 고객에게 최대 400만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한다.
그랑 콜레오스는 2025년 ‘올해의 SUV’ 3관왕을 차지한 모델이다. 최근 출시된 2027년형은 고객 선호도가 높은 아이코닉 트림을 중심으로 편의 사양을 강화했다.
(사진=르노코리아 제공)올 화이트 콘셉트의 한정판 모델 ‘그랑 콜레오스 에뚜알(étoile)’도 함께 선보이며 선택의 폭을 넓혔다.
플래그십 크로스오버 모델 ‘필랑트’ 구매 고객에게는 최대 300만원의 혜택이 제공된다.
필랑트는 세단과 SUV의 특성을 결합한 디자인과 ‘프리미엄 테크 라운지’ 콘셉트의 실내 공간을 갖춘 모델이다.
지난달부터 출고를 시작한 필랑트 테크노 트림에는 주행 보조 시스템과 어라운드 뷰, 액티브 노이즈 캔슬레이션 등 주요 편의 사양이 기본 적용됐다.
쿠페형 SUV ‘아르카나’ 1.6 GTe 모델 구매 고객은 100만원의 구매 혜택과 36개월 무이자 할부 가운데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아르카나는 2027년형 연식 변경을 통해 아이코닉 단일 트림으로 사양을 조정한 바 있다.
이와 함께 르노코리아 제휴 금융사인 MFS를 통해 36개월 기준 연 2.99%의 특별금리가 적용되는 할부 금융 상품도 제공한다.
“시승하면 잠실 마지막 경기 초청”…야구 레전드 60여 명 참여 행사 연계
(사진=르노코리아 제공)르노코리아는 이번 세일 페스타 기간에 차량 시승 고객을 대상으로 야구 행사 초청 이벤트도 진행한다.
오는 31일까지 전국 르노코리아 전시장에서 시승을 완료한 고객은 별도 신청 절차 없이 ‘JAMSIL THE LAST INNING by 르노’ 티켓 추첨 이벤트에 자동 응모된다.
추첨을 통해 선정된 고객에게는 행사 블루석 티켓 2매를 제공한다. 내달 14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JAMSIL THE LAST INNING by 르노’는 한국 프로야구 레전드 선수들이 참여해 잠실야구장의 마지막을 팬들과 함께 기념하는 특별 행사다.
행사에는 약 60명의 레전드 선수들이 참가할 예정이며, 본경기를 비롯해 팬 사인회와 그라운드 체험 프로그램, 라스트 세리머니 등이 진행된다.
르노코리아는 차량 구매 혜택과 함께 야구팬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연계해 고객 접점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르노코리아는 고객의 차량 유지 부담을 줄이기 위해 주요 차종에 최대 7년 또는 14만km까지 보증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세일 페스타 기간에 적용되는 차종별 구매 조건과 금융 혜택, 이벤트 관련 자세한 사항은 전국 르노코리아 전시장과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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