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웨이항공, ‘2026 국제어린이마라톤’ 임직원 150명 참여
지난 2일 서울 여의도공원에서 개최된 세이브더칠드런 2026 국제어린이마라톤 행사에 티웨이항공 임직원 및 가족들이 참여해 기념사진을 촬영 중인 모습(사진=티웨이항공 제공)지난 2일 서울 여의도공원에서 개최된 세이브더칠드런 2026 국제어린이마라톤 행사에 티웨이항공 임직원 및 가족들이 참여해 기념사진을 촬영 중인 모습(사진=티웨이항공 제공)

[더게이트]

티웨이항공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세이브더칠드런이 주최한 ‘2026 국제어린이마라톤’에 임직원 및 가족과 함께 참여하며 따뜻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4일 밝혔다.

행사는 지난 2일 오전 서울 여의도공원에서 개최됐으며, 티웨이항공 임직원 및 가족 총 150여명이 참여해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번 행사는 ‘함께 뛰는 오늘, 우리는 한 팀’이라는 주제 아래 4km 코스로 진행됐으며, 참가비는 티웨이항공과 세이브더칠드런이 함께 진행한 기내 모금 캠페인 ‘기브 투게더(Give t’ogether)’를 통해 조성된 기금으로 전액 지원됐다.

티웨이항공은 지난 2018년부터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과 기브 투게더를 진행했으며, 이를 통해 조성된 모금액은 △국내 아동 지원 사업 △초등학교 놀이환경 개선 사업 등 아동을 위한 사업에 사용됐다. 앞으로도 국내·외 아동을 위한 사업의 재원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이뿐 아니라 티웨이항공은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티웨이항공 훈련센터에서 ‘크루 클래스(Crew Class)’를 진행하며 항공업 진로 체험의 기회도 제공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임직원과 가족이 함께 나눔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아동들에게 따뜻한 관심을 전하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티웨이항공은 최근 주주총회를 통해 상호명을 트리니티항공으로 변경했으며, 관계기관 승인이 완료된 후 본격적인 운항을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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