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도 디자인도 더 초깔끔하게!” 하이트진로, ‘올뉴진로’ 리뉴얼 출시
‘올뉴진로’ 출시 관련 이미지(사진=하이트진로 제공)‘올뉴진로’ 출시 관련 이미지(사진=하이트진로 제공)

[더게이트]

하이트진로가 MZ세대의 취향을 반영해 소주 시장의 트렌드를 주도해온 ‘진로’의 전면 리뉴얼을 단행하고 ‘올뉴진로’를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브랜드 타깃층을 명확히 하고 진로의 젊고 트렌디한 이미지를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지난 2월 주질 리뉴얼을 통해 깔끔한 맛을 향상시킨 데 이어 패키지 디자인까지 새단장하며 브랜드 충성도를 높인다는 전략이다.

새로운 패키지 디자인은 진로의 핵심 정체성인 스카이블루 병과 블루 라벨을 유지하되, 두꺼비 캐릭터의 친근한 이미지를 강조하고 브랜드명의 가독성을 높였다. 기존의 두꺼비 심볼은 3D 캐릭터로 입체화해 라벨에 적용했으며, 한자 로고는 현대적인 감각의 서체를 사용한 한글 로고로 변경했다.

아번 리뉴얼과 함께 ‘세상의 모든 음식과도 잘 어울리는 진로’라는 콘셉트 아래 올뉴진로 캠페인을 전개한다. 특히 이번에는 ‘흑백요리사2’ 우승자인 최강록 셰프와 협업을 진행해 두꺼비 캐릭터와 셰프가 제안하는 최적의 안주 페어링을 디지털 채널을 통해 선보인다.

또한 올뉴진로 리뉴얼 출시를 기념해 전국 대학가 및 주요 상권에서 현장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최근 MZ세대 중심 행운 부적 굿즈 인기 트렌드를 반영해 ‘두꺼비 부적 키링’ 굿즈를 제작해 소비자 증정 이벤트를 마련할 예정이다.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관계자는 “더 깔끔한 맛과 디자인으로 완성된 올뉴진로가 국내 소주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길 기대한다”며 “MZ세대 인기 소주 브랜드로 자리 잡은 만큼 앞으로도 차별화된 마케팅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로는 2019년 출시 이후 5월 현재까지 누적판매 26억병을 돌파하며 1초에 12병이 판매되는 기록을 세우는 등 참이슬과 함께 하이트진로의 대표 소주 브랜드로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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