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톡스, 2026 대한레이저피부모발학회 춘계 국제학술대회 참가
지난 3일 2026 대한레이저피부모발학회 춘계 국제학술대회에 참가한 의료 관계자들이 메디톡스 부스를 관람하고 있다.(사진=메디톡스 제공)지난 3일 2026 대한레이저피부모발학회 춘계 국제학술대회에 참가한 의료 관계자들이 메디톡스 부스를 관람하고 있다.(사진=메디톡스 제공)

[더게이트]

바이오제약기업 메디톡스가 지난 3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대한레이저피부모발학회 제52회차 춘계 국제학술대회’ 참가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에는 국내외 의료계 관계자 5000명 이상이 참여해 최신 미용성형 트렌드를 공유했다.

메디톡스는 학회장 내 최대 규모의 전시 부스를 운영하며 보툴리눔 톡신 제제와 필러 등 주요 제품 라인업을 선보였다.

특히 150(킬로달톤) 보툴리눔 톡신 제제 ‘코어톡스’와 비동물성 액상형 제제 ‘이노톡스’를 비롯해 계열사 뉴메코의 ‘뉴럭스’ 등 톡신 포트폴리오를 소개했다. 이뿐 아니라 히알루론산 필러 ‘뉴라미스’, 지방개선주사제 ‘뉴비쥬’에 대한 홍보 활동도 펼쳤다.

메디톡스 제품을 활용한 다채로운 임상 강연도 진행됐다. 김형문 메이린의원 원장은 이노톡스의 높은 열 안정성을 입증하는 최신 연구 결과를 발표했으며, 허수정 원장(마그마의원)과 오명준 오앤의원 원장은 각각 뉴라미스를 활용한 목주름 및 어깨 컨투어링 시술 노하우를 전달했다.

이어 김훈영 파그마리온의원 원장은 톡신 제제별 특장점을, 김진오 뉴헤어모발성형외과 원장은 코어톡스를 이용한 탈모 치료법을 소개했다. 이서현 르메디크의원 원장은 뉴럭스를 활용한 페이스 및 바디 컨투어링 전략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해 호응을 얻었다.

메디톡스 관계자는 “이번 학회를 통해 의료 현장의 높은 관심을 확인한 만큼 제품 경쟁력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확대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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