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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수 세라젬 대표이사 사장이 중국 법인 설립 25주년 기념식에서 발표를 진행하고 있다.(사진=세라젬 제공)[더게이트]
세라젬이 중국 법인 설립 25주년 기념식과 함께 ‘세븐 해빗(7-Habit)’ 중국어판을 처음 공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기념식은 지난 27일 중국 베이징 컨퍼런스센터에서 이경수 세라젬 대표이사를 비롯한 주요 관계자 1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기업의 발전 과정과 경영 방향, 사회공헌 활동 성과가 공유됐으며 세븐 해빗 중국어판 출간 계획과 공익 프로젝트 발표가 이어졌다.
이번 중국어판은 중국 의학 분야에서 권위를 갖춘 ‘중국협화의과대학 출판사’와의 협업을 통해 오는 8~9월 중 정식 출간될 예정이다.
세라젬은 중국 진출 이후 베이징 법인을 중심으로 톈진과 연길에 생산 및 연구개발(R&D) 거점을 운영하며 사업을 확장해왔다. 현재 전국 수십 개 성·시·자치구에 걸친 유통망과 체험형 매장, 공식 온라인 몰을 통해 탄탄한 고객 접점을 확보하고 있다.
특히 중국 정부로부터 기술 경쟁력을 인정받아 ‘고신기술기업’ 인증을 획득하는 등 현지 시장에서의 입지를 지속적으로 강화해왔다.
세라젬 '희망소학교 17호’ 학생들이 기증 기자재로 수업에 참여하고 있는 모습(사진=세라젬 제공)이와 함께 다양한 분야에서 공익 활동을 활발히 전개 중이다. 2005년부터 낙후 지역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희망소학교’ 프로젝트를 추진해 현재 푸젠성에서 18번째 학교 건립을 진행 중이다.
또한 2016년부터 베이징대학교, 난카이대학교 등 주요 대학 장학생 65명에게 장학금을 지원하는 등 인재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중국 내 사회책임 모범기업 및 ‘희망공정’ 공익 기여 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세라젬 관계자는 “중국 법인 설립 25주년은 고객과 파트너의 신뢰를 바탕으로 이뤄낸 의미 있는 이정표”라며 “앞으로도 ‘세븐 해빗’을 기반으로 일상 속 건강 관리 문화를 확산하고 기술력과 체험 마케팅을 결합한 투자를 지속해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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