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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더게이트]
양규현(경제일보·아주일보 대표)씨 부인 고(故) 김애경 님이 12일 별세했다. 향년 58세.
빈소는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경희대로 23에 위치한 경희의료원장례식장 101호에 마련됐다. 유족으로는 남편 양규현(경제일보·아주일보 대표)씨, 딸 양도이(UC Davis 박사후연구원)씨, 사위 이윤홍(UC Davis 박사후연구원)씨가 있다.
입관은 13일 오후 2시이며, 발인은 15일 낮 12시다. 고인은 서울시립승화원을 거쳐 예원추모관에서 영면에 든다.
▲ 고인: 김애경 님(향년 58세)
▲ 빈소: 경희의료원장례식장 101호(서울특별시 동대문구 경희대로 23)
▲ 입관: 2026년 9월 13일(일) 오후 2시
▲ 발인: 2026년 9월 15일(화) 낮 12시
▲ 장지: 서울시립승화원-예원추모관
▲ 연락처: 02-958-9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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