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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11회 CJ도너스캠프 문예공모 작품집 ‘꿈이 자라는 방’ 이미지(사진=CJ도너스캠프 제공)[더게이트]
CJ나눔재단의 나눔 플랫폼 CJ도너스캠프가 어린이날을 맞아 제11회 CJ도너스캠프 문예공모전 수상작을 엮은 작품집 ‘꿈이 자라는 방’을 발간한다고 4일 밝혔다.
CJ도너스캠프 문예공모전은 전국 지역아동센터 및 돌봄기관의 아동·청소년이 글과 그림으로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자유롭게 표현하도록 돕는 대표적인 문화교육 프로그램이다. “기업은 젊은이의 꿈지기가 되어야 한다”는 이재현 이사장의 사회공헌 철학을 바탕으로 지난 2005년 설립된 CJ도너스캠프는 아이들이 창작의 성취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매년 공모전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공모전은 △꿈 △사랑 △용기를 주제로 글·그림·독후감·단체 그림 부문에서 진행됐으며, 지난해 11월부터 12월까지 전국 433개 기관에서 총 3927편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심사를 통해 선정된 124팀의 수상작이 올해 작품집에 담겼다. 수상작은 보건복지부 장관상인 꿈상 4팀을 비롯해 사랑상 20팀, 용기상 100팀의 작품들로 이뤄졌다.
올해는 ‘드림팔레트’를 콘셉트로 서로 다른 환경과 경험을 지닌 아이들의 다채로운 시선을 한 권의 책에 응집했다. 이번 창작집은 이주배경 인구 확대 등 사회 변화 흐름을 반영해 다양한 문화적 배경과 관점이 공존하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CJ나눔재단 관계자는 “수상작이 작품집으로 소개되는 과정은 아이들에게 인정의 경험이 된다”며 “앞으로도 아동·청소년이 각자의 이야기를 자유롭게 펼치고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11회 CJ도너스캠프 문예공모전 시상식은 오는 20일 서울 중구 CJ인재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시상식에는 수상 아동과 가족을 비롯해 나태주 시인, 김성구 샘터 출판사 대표, 홍빛나 그림작가 등이 참석해 수상작 낭독과 간담회를 진행하며 아이들의 꿈을 응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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