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국주, 10년 만에 새 프로필 공개…“오랜만에 멀쩡한 척”
(사진=이국주 인스타그램 캡처)(사진=이국주 인스타그램 캡처)

[더게이트]

코미디언 이국주가 10년 만에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공개하며 향후 활동 계획을 알렸다.

이국주는 지난 6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에 현 소속사인 애닉이엔티와 함께 작업한 다수의 프로필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국주는 기존과 다른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그는 “10년에 한 번씩 프로필 사진 바꾸는 나란 개그우먼. 새로운 회사에서 새롭게 찍었다”며 “오랜만에 멀쩡한 척하려니 쉽지 않았지만 잘 꾸며주시고 잘 찍어주시고 잘 고쳐주셔서 10년 또 잘 쓸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애닉이엔티에 들어온 지 벌써 1년이 됐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린다”며 현 소속사에서의 활동을 지속하겠다는 의지를 덧붙였다.

또한 자신의 사진 결과물에 대해서는 “오른쪽 얼굴이 더 별로라 사진이 다 왼쪽 얼굴인 것이 웃기다”고 언급했다.

한편 이국주는 현재 국내와 일본을 오가며 방송 활동을 진행 중이다. 앞서 지난해에는 일본 도쿄에 약 9평 규모의 원룸을 마련한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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