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딘, ‘워터밤’에 뜬다…데뷔 후 첫 합류·기대감↑
메이딘 워터밤 출격(사진=‘워터밤’ 공식 SNS)메이딘 워터밤 출격(사진=‘워터밤’ 공식 SNS)

[더게이트]

그룹 메이딘(MADEIN)이 대규모 워터 뮤직 페스티벌인 ‘워터밤 서울 2026’ 무대에 오른다.

메이딘은 오는 24일 서울 킨텍스 야외 글로벌 스테이지(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개최되는 워터밤 행사에 데뷔 후 처음으로 출연한다고 8일 밝혔다.

워터밤은 매년 여름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참여하는 국내 대형 음악 페스티벌이다. 그동안 다수의 대학 축제 무대에 올랐던 메이딘은 이번 워터밤 행사에서도 라이브 퍼포먼스 위주의 무대를 구성해 선보일 계획이다.

메이딘은 국내 페스티벌 일정에 이어 일본 현지 콘서트도 진행한다. 오는 31일 일본 고베 월드 기념홀에서 첫 단독 콘서트인 ‘MADEIN LINK UP 2026(메이딘 링크 업 2026)’을 개최할 예정이다.

메이딘은 앞으로도 국내외를 오가며 음악 및 공연 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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