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127’ 전원 재계약 체결…10년 파트너십 재확인
(사진=NCT 127 인스타그램 캡처)(사진=NCT 127 인스타그램 캡처)

[더게이트]

SM엔터테인먼트가 소속 그룹 ‘NCT 127’ 멤버 7인 전원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SM엔터테인먼트는 “멤버 쟈니, 태용, 유타, 도영, 재현, 정우, 해찬이 그간 쌓아온 팀워크와 신뢰를 바탕으로 NCT 127로서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2016년 데뷔한 NCT 127은 데뷔 10주년을 앞두고 원소속사와 동행을 이어가며 완전체 활동 기반을 공고히 했다. 군 복무 등으로 계약 기간이 남아있는 멤버를 포함해 전원이 재계약에 합의했다.

SM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0년의 눈부신 여정을 함께해 준 멤버들과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NCT 127의 글로벌 활동을 전폭적으로 지원하는 든든한 동반자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NCT 127은 지난 10년 동안 ‘영웅(Kick It)’, ‘질주(2 Baddies)’, ‘팩트 체크(Fact Check)’ 등을 발표하며 K팝 대표 아티스트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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