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 손가락 바빠졌다”…크러쉬, 오늘 ‘찐밤팅’ 팬클럽 선예매
가수 크러쉬 (사진=피네이션 제공)가수 크러쉬 (사진=피네이션 제공)

[더게이트]

가수 크러쉬(Crush)가 공식 팬클럽 ‘CrushBomb(크러쉬밤)’과 다시 특별한 시간을 만든다. 세 번째 팬미팅 개최를 앞두고 팬클럽 선예매가 시작되면서 치열한 ‘피켓팅’ 경쟁도 예상된다.

크러쉬는 다음달 12일 서울 영등포구 명화 라이브홀에서 팬미팅 ‘ZZINBOMBTING : CRUSH FARM(찐밤팅 : 크러쉬 팜)’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팬미팅의 팬클럽 선예매는 오늘 오후 8시부터 NOL 티켓(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진행된다. 일반 예매는 내일(21일) 오후 8시부터 가능하다.

‘찐밤팅’은 그동안 크러쉬에게 아낌없는 응원과 사랑을 보내온 공식 팬클럽 크러쉬밤에게 보답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크러쉬의 팬미팅은 2023년과 2025년에 이어 올해가 세 번째다. 이번에도 ‘찐밤팅’에서만 만날 수 있는 유쾌한 코너와 다양한 볼거리를 준비해 팬들과 한층 가까이 호흡할 예정이다.

크러쉬는 그동안 각종 페스티벌을 비롯해 단독 콘서트 ‘May I be your May?(메이 아이 비 유어 메이?)’, ‘CRUSH HOUR(크러쉬 아워)’ 시리즈 등을 통해 공연 강자로서 존재감을 보여왔다.

무대마다 라이브와 퍼포먼스는 물론 특유의 유쾌한 팬 소통을 선보여온 만큼 이번 ‘찐밤팅’에서는 어떤 새로운 매력을 꺼내놓을지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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