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6개월 만에 팬들 만난다”…크러쉬, 12일 ‘찐밤팅’ 개최
가수 크러쉬 (사진=피네이션 제공)가수 크러쉬 (사진=피네이션 제공)

[더게이트]

가수 크러쉬(Crush)가 오랜만의 팬미팅을 통해 팬들과 한층 가까이서 호흡한다.

크러쉬는 내일(12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영등포구 명화라이브홀에서 팬미팅 ‘ZZINBOMBTING : CRUSH FARM(찐밤팅 : 크러쉬 팜)’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찐밤팅’은 지난해 3월 이후 약 1년 6개월 만에 열리는 크러쉬의 팬미팅이다. 올해로 세 번째 팬미팅을 맞는 만큼 오랜 시간 만남을 기다려온 공식 팬덤 ‘크러쉬밤(CrushBomb)’의 기대도 높아지고 있다.

크러쉬는 이번 팬미팅에서 콘서트를 방불케 하는 풍성한 세트리스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음악 무대뿐 아니라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토크와 팬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코너도 마련해 색다른 즐거움을 전한다.

“공연부터 토크까지 꽉 채운다”…크러쉬밤과 가까이서 소통가수 크러쉬 (사진=피네이션 제공)가수 크러쉬 (사진=피네이션 제공)

크러쉬는 그동안 다양한 공연을 통해 라이브 실력과 무대 장악력을 선보이며 공연 무대에서 꾸준히 존재감을 보여왔다.

장르를 넘나드는 음악적 스펙트럼을 바탕으로 활동을 이어온 가운데 올해도 음악과 방송을 오가며 활약했다.

지난 4월 종영한 Mnet ‘쇼미더머니12’에서는 우승자를 배출한 프로듀서로 참여했으며, 지코와 함께한 듀엣곡 ‘Yin and Yang(인 앤 양)’도 선보였다.

크러쉬는 "이번 팬미팅에서 음악을 중심으로 팬들과 직접 교감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보다 가까이에서 소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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