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서 SM 오디션 열린다”…주니퍼, 재학생 대상 개인 오디션
(사진=가수 주니퍼 SNS)(사진=가수 주니퍼 SNS)

[더게이트]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K-POP 트레이닝을 제공하는 주니퍼(JUNYFORE)가 등록 학생들에게 국내 대형 엔터테인먼트사의 오디션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주니퍼 뮤직 앤 댄스(Junyfore Music & Dance)는 다음달 4일 오후 3시 30분 미국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Junyfore K-POP 트레이닝 센터에서 개인 오디션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오디션은 현재 Junyfore Music & Dance에 등록된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가 자격은 2007년부터 2015년 사이에 태어난 남녀 학생으로, 참가자들은 SM엔터테인먼트 오디션팀을 대상으로 자신의 실력을 직접 선보이게 된다.

Junyfore Music & Dance는 가수 주니퍼(박준영)가 운영하는 미국 캘리포니아 산호세 소재 K-POP 트레이닝 학원으로, 보컬과 댄스 등 K-POP 아티스트를 목표로 하는 학생들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재학생만 참여”…SM 오디션팀에 직접 실력 선보여(사진=가수 주니퍼 SNS)(사진=가수 주니퍼 SNS)

이번 프로그램은 일반 공개 오디션이 아닌 Junyfore 재학생을 위한 별도 오디션으로 마련됐다.

오디션은 Junyfore K-POP 트레이닝 센터 캠벨·유니온 지역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가수 주니퍼는 "이번 오디션을 K-POP 아티스트를 목표로 준비해 온 학생들이 실제 엔터테인먼트 오디션 관계자에게 자신의 재능과 가능성을 보여줄 수 있는 기회로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오디션 참가와 관련한 세부 사항은 Junyfore Music & Dance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핫 뉴스

뉴스 view